위로 찬송가 추천 BEST 10, 와이드 PPT로 바로 띄우는 10곡
슬픔을 겪는 성도와 함께 부를 위로 찬송가 추천 10곡을 골라 정리했어요. 곡마다 무료 PPT 자료가 붙어 있어서 바로 받아 예배 화면에 띄울 수 있어요. 장례 예배, 병문안, 낙심한 이를 위한 기도회처럼 상황별로 어떤 곡이 맞는지 적었고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에서 열 때 챙길 점도 함께 담았어요.
1.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PPT 받기엘리샤 호프만이 쓰고 앤서니 쇼월터가 1887년에 곡을 붙인 찬송이에요. 안식과 보호, 평안, 영원한 소망을 함께 담고 있어서 장례 예배에서 유족의 마음을 감싸 주기에 가장 잘 어울려요. 연중 어느 때나 부를 수 있어요.
2.418장 기쁠때나 슬플때나
PPT 받기유호준 작사, 문성모 작곡으로 1990년에 나온 한국 창작 찬송이에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을 고백하고 병자와 새 힘을 다루어서 병문안 예배나 투병 중인 성도를 위한 기도 모임에 특히 잘 맞아요.
3.209장 이 세상 풍파 심하고
PPT 받기휴 스토웰의 시에 토머스 헤이스팅스가 1842년에 곡을 붙였어요. 환난 속에서 은혜의 보좌와 속죄소로 나아가 기도하는 내용이라 사순절에도 어울려요. 성찬 예배나 고난을 겪는 성도를 위한 중보기도 시간에 차분하게 부르기 좋아요.
4.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때
PPT 받기아이나 오그던 작사, 찰스 가브리엘 작곡으로 1916년에 만들어졌어요.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변화와 십자가를 지는 인내, 결단을 노래해서 사순절 예배나 성찬 순서에 넣기 좋아요. 장례 뒤 남은 가족을 격려할 때도 잘 맞아요.
5.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PPT 받기E. A. 호프만이 가사와 곡을 모두 쓴 1894년 찬송이에요. 시험과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는 고백이 중심이라 장례 예배에서 깊은 공감을 줘요. 성찬 예배에서도 짐을 내려놓는 결단의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6.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PPT 받기W. W. 월포드의 시에 W. B. 브래드버리가 1861년에 곡을 붙였어요. 기도 시간의 위로와 회개, 인도를 노래해서 기도회 시작 찬송으로 자주 불러요. 성찬 전 묵상 순서나 장례 예배의 기도 앞에 두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7.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PPT 받기J. 브루스 에반스가 1906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었어요. 낙심과 환난 가운데서도 주의 은혜가 족하다는 승리의 고백이라 장례 예배에서 슬픔을 소망으로 돌려 주는 찬송으로 잘 어울리고 성찬 순서에도 무리 없이 들어가요.
8.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PPT 받기존 B. 매케이가 1899년에 쓰고 곡을 붙인 찬송이에요. 친구 되신 예수께서 근심 구름을 걷어 주시고 요단강 건넘까지 함께하신다는 내용이라 장례와 성찬 예배 모두에 잘 맞아요. 혼례 축복 순서에도 쓸 만큼 쓰임이 넓어요.
9.401장 주의 곁에 있을때
PPT 받기프랭크 매리언 데이비스가 1882년에 작사·작곡했어요. 주의 곁이 피난처라는 고백과 영생의 소망을 담고 있어서 장례 예배의 하관이나 추모 순서에 잘 어울려요. 연중 주일 예배에서 인도하심을 노래할 때도 좋아요.
10.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PPT 받기시빌라 더피 마틴이 쓰고 월터 스틸먼 마틴이 1929년에 곡을 붙였어요. 외로운 이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사랑과 사망을 이기신 예수를 노래해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 심방이나 장례 예배에서 따뜻한 마무리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상황별로 고르는 법
장례 예배라면 405장, 337장, 300장, 83장처럼 안식과 영원한 소망을 노래하는 곡을 먼저 보세요. 입관과 발인, 하관처럼 순서가 여러 번이면 같은 곡을 반복하기보다 401장이나 291장을 섞으면 분위기가 단조롭지 않아요.
병문안이나 투병 중인 성도를 위한 모임에는 418장이 잘 맞아요. 한국 창작 찬송이라 가사가 입에 잘 붙고 병자와 새 힘을 직접 다뤄요. 낙심한 청년이나 시험 중인 성도와 함께할 때는 300장과 337장이 고백의 흐름을 잘 잡아 줘요.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성도를 심방할 때는 291장이 외로움을 직접 다뤄서 마음을 열기 좋아요. 401장은 주의 곁이 피난처라는 고백이 분명해서 심방 끝에 함께 부르기 알맞아요. 두 곡 모두 연중 찬송이라 계절을 가리지 않아요.
예배 순서에 넣는 법
기도 순서 앞에는 364장이나 209장을 두면 회중이 자연스럽게 기도로 들어가요. 두 곡 모두 기도가 주제라서 대표기도나 통성기도 직전에 한두 절만 불러도 충분해요.
사순절 기간에는 209장과 458장이 절기와 맞아요. 성찬 예배라면 83장, 337장, 458장 가운데 하나를 분병 분잔 동안 잔잔하게 반주하고 마지막 절만 회중이 함께 부르는 방식도 좋아요.
예배를 마무리할 때는 승리와 영생의 소망을 노래하는 300장이나 401장으로 닫아 보세요. 슬픔 가운데 모였더라도 소망을 붙잡고 흩어지게 돼요.
PPT 쓰는 팁
파워포인트에서 만든 파일을 한쇼나 키노트로 열면 글꼴이 바뀌어 줄이 넘치는 일이 잦아요. 송출 PC에 같은 글꼴이 없다면 저장할 때 글꼴 포함 옵션을 켜거나 미리 PDF로 한 벌 뽑아 두세요. 급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요.
요즘 예배당 화면은 대부분 16:9라서 와이드 자료를 고르는 게 좋아요. 4:3 파일을 와이드 화면에 띄우면 양옆이 비어 보여요. 장례식장처럼 낯선 장비를 쓸 때는 도착하자마자 해상도와 비율부터 확인하세요.
발표자 보기를 켜 두면 송출 화면에는 가사만 나가고 운영 화면에서는 다음 절과 메모를 같이 봐요. 절 순서를 바꿔 부를 때 슬라이드 번호를 메모에 적어 두면 실수가 크게 줄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장례 예배에서 가장 무난하게 쓸 곡은 무엇인가요?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가 가장 무난해요. 안식과 보호, 영원한 소망을 함께 담고 있어서 입관부터 하관까지 어느 순서에 넣어도 잘 어울려요.
- 한쇼나 키노트에서 열면 가사가 밀려요. 어떻게 하나요?
- 원본에 쓴 글꼴이 송출 PC에 없어서 생기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같은 글꼴을 설치하거나 글꼴 포함으로 다시 저장하세요. 그래도 어긋나면 PDF로 바꿔 띄우는 방법이 가장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