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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찬송가 추천 BEST 10,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부터 요단강 찬송까지 PPT 모음

앱스KR 에디터작성 2026.10.18

임종 예배나 위로 예배를 준비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임종 찬송가 추천 10곡을 골랐어요. 곡마다 어떤 예배 순서에 잘 맞는지 짚어 두었고 각 곡 아래 PPT 자료 페이지에서 와이드 화면용 파일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파워포인트와 한쇼, 키노트에서 글꼴이 깨지지 않게 여는 법과 예배 화면 송출 팁도 함께 정리했어요.

  1.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PPT 미리보기

    1.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S. F. 애덤스가 쓴 가사에 로웰 메이슨이 1856년 곡을 붙였어요. 야곱의 사다리 이야기를 따라 천성으로 한 걸음씩 가까이 간다는 고백이라 임종 곁에서 부르기 좋고 장례 예배와 성찬 순서에도 무리 없이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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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81장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PPT 미리보기

    2.481장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헨리 F. 라이트 작사, 윌리엄 H. 몽크 작곡으로 1861년에 나온 곡이에요. 엠마오 길의 제자처럼 날이 저물 때 함께 머물러 달라고 구하는 내용이라 변치 않으시는 주의 동행을 붙드는 임종 예배와 성찬식에 특히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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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PPT 미리보기

    3.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E. P. 프렌티스가 쓰고 W. H. 도언이 1870년에 곡을 붙였어요.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해 달라는 간구와 헌신이 중심이라 마지막 시간까지 사랑을 고백하는 순서로 좋아요. 장례 예배 조가로도 자주 고를 만한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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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PPT 미리보기

    4.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드윗 클린턴 헌팅턴 작사, 툴리어스 클린턴 오케인 작곡의 1873년 곡이에요. 천국 본향과 그곳에서의 재회를 노래해서 임종과 장례 주제가 함께 붙어 있어요. 유족을 위로하는 순서에 넣으면 분위기가 한결 밝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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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PPT 미리보기

    5.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찰스 H. 가브리엘이 1907년에 가사와 곡을 모두 지었어요. 눈물 골짜기 같은 세상을 지나 천국문과 면류관, 주와 영원히 함께하는 날을 바라보는 내용이라 임종 예배의 마무리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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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65장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PPT 미리보기

    6.365장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J. E. 랭킨이 쓰고 E. S. 로렌츠가 1888년에 곡을 붙였어요. 근심과 눈물을 예수의 친구께 맡기라는 권면이 담겨 있어서 임종을 지키는 가족의 마음을 다독이는 순서에 잘 어울려요. 장례 예배에서도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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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PPT 미리보기

    7.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W. R. 페더스턴 작사, A. J. 고든 작곡의 1876년 곡이에요. 십자가 앞에서 회개하고 주님을 참 사랑하겠다고 결단하는 고백이라 임종 예배에서 신앙을 확인하는 순서나 성찬식 찬송으로 함께 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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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84장 나의 갈길 다 가도록 PPT 미리보기

    8.384장 나의 갈길 다 가도록

    패니 J. 크로스비가 쓰고 R. 로우리가 1875년에 곡을 지었어요. 반석에서 샘물을 내시듯 평생 동행하며 인도하신 은혜를 돌아보는 찬송이라 고인의 삶을 감사로 정리하는 임종과 장례 순서에 자연스럽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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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94장 만세반석 열리니 PPT 미리보기

    9.494장 만세반석 열리니

    어거스터스 M. 토플레이디 작사, 토머스 헤이스팅스 작곡의 1830년 곡으로 사순절에도 자주 불러요. 빈 손으로 만세 반석께 나아가 물과 피의 구속을 의지한다는 가사라 임종의 고백으로 깊이가 있고 성찬식에도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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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489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PPT 미리보기

    10.489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캐리 E. 브렉이 쓰고 그랜트 C. 툴러가 1898년에 곡을 붙였어요. 요단강 건너 새 예루살렘에서 주의 얼굴을 얼굴과 얼굴로 뵙는 소망을 노래해서 대림절에도 불리고 임종과 장례 예배의 소망 찬송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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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예배에 맞는 찬송 고르는 법

임종 예배는 길지 않아서 두세 곡이면 충분해요. 먼저 고백하는 곡 하나, 위로하는 곡 하나, 소망을 바라보는 곡 하나로 나누면 고르기 쉬워요. 338장이나 494장은 고백, 365장은 위로, 235장과 489장은 소망 쪽에 가까워요.

환자가 평소 즐겨 부르던 곡이 있다면 그 곡을 먼저 넣는 게 좋아요. 가족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너무 높은 곡은 피하고 반주 없이 부를 상황도 생각해서 익숙한 곡을 앞에 두면 진행이 매끄러워요.

절기도 함께 보면 고르기가 수월해요. 열 곡 모두 연중 언제든 부를 수 있는데 494장은 사순절, 489장은 대림절 예배에도 쓰이는 곡이라 그 시기에 임종 예배를 드린다면 교회 절기 흐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481장, 315장, 384장처럼 성찬식에도 어울리는 곡은 병상 성찬을 겸할 때 고르면 좋아요.

예배 순서에 넣는 법

임종 예배는 보통 찬송, 기도, 말씀, 찬송, 축도 순서로 흘러가요. 시작 찬송은 481장처럼 주님의 동행을 구하는 곡이 좋고 말씀 뒤에는 314장이나 315장처럼 사랑과 헌신을 고백하는 곡을 넣으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이 곡들은 대부분 장례 예배와 성찬식에도 함께 쓸 수 있어서 임종 예배에서 쓴 PPT를 입관이나 발인 예배에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어요. 마지막 찬송은 492장처럼 천국 소망으로 마무리하는 곡을 추천해요.

장례 일정이 이어질 때는 예배마다 곡의 결을 조금씩 바꿔 보세요. 입관 예배에는 근심을 주께 맡기는 365장, 발인 예배에는 본향에서의 재회를 노래하는 235장이나 요단강 건너편을 바라보는 489장을 두면 슬픔에서 소망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생겨요. 고인의 평생을 감사로 돌아볼 때는 384장이 잘 맞아요.

PPT 쓰는 팁. 글꼴·와이드 화면·송출

병실이나 가정에서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화면으로 띄우는 경우가 많아요. 받은 파일을 열기 전에 슬라이드 크기가 16:9 와이드인지 확인하고 작은 화면이면 글자 크기를 한 단계 키워 두면 어르신들도 읽기 편해요.

한쇼나 키노트에서 pptx를 열면 글꼴이 바뀌어 줄이 밀리는 일이 있어요. 미리 한 번 열어 줄바꿈을 확인하고 파워포인트에서는 저장할 때 글꼴 포함 옵션을 켜 두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깨지지 않아요.

교회 예배실에서 송출할 때는 발표자 보기를 켜서 진행자 화면에 다음 절을 띄워 두면 넘기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여러 곡을 이어 부를 계획이라면 곡별 파일을 하나로 합쳐 두는 편이 편해요. 곡과 곡 사이에 장 번호와 곡명만 적은 빈 슬라이드를 끼워 두면 기도나 말씀 시간에 화면이 가사로 남아 있지 않아 예배 분위기가 차분하게 유지돼요.

  • 슬라이드 크기 16:9 확인
  • 한쇼·키노트에서 줄바꿈 미리 점검
  • 글꼴 포함 저장
  • 발표자 보기로 다음 절 확인
  • 곡 사이에 곡명 슬라이드 넣기

자주 묻는 질문

임종 예배에는 찬송을 몇 곡 부르면 좋을까요?
두세 곡이면 충분해요. 고백, 위로, 천국 소망으로 나눠 한 곡씩 고르면 짧은 예배 안에서도 흐름이 잘 잡혀요.
받은 PPT를 키노트에서 열면 글자가 어긋나요. 어떻게 하나요?
원본 글꼴이 맥에 없어서 그래요. 비슷한 한글 글꼴로 바꾼 뒤 줄바꿈을 다시 맞추거나 파워포인트에서 글꼴 포함으로 저장한 파일을 쓰면 해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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