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파 찬송가 추천 BEST 10, 온 세상 위하여부터 와이드 PPT까지
선교 주일이나 전도 집회를 준비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복음 전파 찬송가 추천 10곡을 정리했어요. 곡마다 PPT 자료 페이지가 붙어 있어서 무료로 내려받아 예배 화면에 띄우면 돼요. 파워포인트와 한쇼, 키노트에서 열 때 챙길 점과 송출할 때 쓸 만한 팁도 함께 담았어요.
1.505장 온 세상 위하여
PPT 받기H. B. 앨런이 가사를 쓰고 B. B. 매키니가 1938년에 곡을 붙였어요. 온 세상과 매일 증인, 중보 기도를 한꺼번에 노래해서 선교 주일 첫 찬송으로 잘 맞아요. 연중 어느 때나 부를 수 있어서 전도 집회 여는 곡으로도 무난해요.
2.501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PPT 받기메리 앤 톰슨의 가사에 제임스 월치가 1875년에 곡을 붙였어요. 시온을 불러 영광의 빛을 만백성에게 알리라고 하는 내용이라 세계 선교를 다짐하는 순서에 힘이 실려요. 파송 예배 마지막 찬송으로도 잘 어울려요.
3.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PPT 받기제임스 맥그래너핸이 1886년에 가사와 곡을 모두 지었어요. 대위임과 십자가 군병, 주의 권세를 노래해서 선교사 파송이나 단기 선교팀 출발 예배에 잘 맞아요. 행진하듯 부르는 곡이라 회중의 결단을 끌어내기 좋아요.
4.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PPT 받기루이스 E. 존스가 가사와 곡을 함께 쓴 찬송이에요. 빛의 사자가 어둠을 물리치고 땅 끝까지 주의 진리를 전한다는 그림이 또렷해요. 청년부 전도 집회나 선교 헌신 시간에 부르면 가사가 바로 와닿아요.
5.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PPT 받기C. H. 스콧이 1895년에 쓰고 곡까지 붙였어요. 성령께 눈을 밝혀 달라고 간구하는 기도 찬송이라 성령강림절에 특히 잘 맞아요. 말씀 묵상과 깨우침을 거쳐 복음 전파로 이어지니 설교 전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6.35장 큰 영화로신 주
PPT 받기벤저민 프랜시스의 가사에 루이스 에드슨이 1782년에 곡을 붙인 오래된 찬송이에요. 주의 임재와 백성 삼으심, 향내 같은 예물을 노래해서 예배를 여는 송영에 어울려요. 성찬이 있는 주일에 함께 써도 자연스러워요.
7.229장 아무 흠도 없고
PPT 받기사사오 테츠사부로가 가사를 쓰고 암지 채핀의 1805년 곡을 붙였어요. 흠 없는 어린 양과 보혈, 재림을 노래해서 사순절과 대림절에 두루 쓰여요. 성찬식 찬송으로 특히 잘 맞고 장례 예배에서도 부를 만해요.
8.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PPT 받기루이스 에드거 존스가 1899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었어요. 보혈의 능력으로 죄에서 자유를 얻는다는 고백이 분명해서 사순절 성찬 예배에 딱 맞아요. 시험을 이기는 승리와 정결도 노래하니 결단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9.318장 순교자의 흘린 피가
PPT 받기작사자는 알려지지 않았고 하재은이 2000년에 곡을 붙였어요. 순교와 교회사, 충성과 면류관을 노래해서 순교자 기념 주일이나 교회 창립 기념 예배에 잘 어울려요. 복음을 지켜 온 믿음의 선배들을 되새기기 좋아요.
10.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PPT 받기엘리야 T. 카셀이 가사를 쓰고 플로라 H. 카셀이 1902년에 곡을 붙였어요. 나그네지만 천국 시민이고 왕의 사신이라는 정체성을 노래해요. 화목의 직분을 맡겼다는 가사가 전도 주일 마무리 찬송으로 좋아요.
예배 순서에 맞춰 고르는 법
예배를 여는 자리에는 505장이나 35장처럼 임재와 부르심을 노래하는 곡을 두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설교 앞에는 성령의 깨우침을 구하는 366장이 잘 맞고 설교 뒤 결단 순서에는 499장이나 502장처럼 힘 있게 나아가는 곡이 좋아요.
성찬이 함께 있는 주일이라면 229장과 268장을 눈여겨보세요. 보혈과 어린 양을 노래하면서 복음 전파로 이어지는 가사라서 성찬과 파송을 한 번에 묶을 수 있어요. 파송 예배를 마칠 때는 501장이나 508장으로 보내는 마음을 담으면 돼요.
절기로 나눠 보면 고르기가 더 쉬워요. 성령강림절에는 366장, 사순절에는 229장과 268장, 대림절에는 재림을 노래하는 229장을 먼저 떠올리면 돼요. 나머지 곡은 모두 연중 찬송이라 선교 주일이나 전도 집회, 순교자 기념 주일처럼 교회 행사에 맞춰 자유롭게 넣으면 돼요.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에서 열 때 주의할 점
받은 pptx 파일을 다른 컴퓨터에서 열면 글꼴이 깨지는 일이 가장 흔해요. 예배실 송출 PC에 같은 글꼴이 없으면 기본 글꼴로 바뀌면서 줄바꿈이 어긋나요. 파워포인트에서는 저장할 때 글꼴 포함 옵션을 켜 두고 한쇼나 키노트에서는 미리 열어 가사 줄이 밀리지 않았는지 꼭 확인하세요.
화면 비율도 미리 맞춰 두세요. 요즘 예배실 스크린과 TV는 대부분 와이드라서 16:9 슬라이드가 잘 맞아요. 4:3 프로젝터를 쓰는 교회라면 슬라이드 크기를 바꿀 때 내용 맞춤을 골라야 가사가 잘리지 않아요.
키노트로 열면 애니메이션 전환이 다르게 보이기도 해요. 가사 슬라이드는 전환 효과를 빼고 바로 넘기는 편이 송출 사고를 줄여요.
예배 화면 송출 팁
발표자 보기를 쓰면 반주자나 인도자 쪽 모니터에 다음 절 가사가 미리 보여서 넘기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송출 화면과 조작 화면이 뒤바뀌었다면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주 모니터를 다시 지정하면 돼요.
한 예배에 여러 곡을 쓴다면 곡별 파일을 따로 열기보다 순서대로 하나의 파일에 합쳐 두는 편이 편해요. 곡이 바뀔 때마다 창을 전환하면 송출 화면에 바탕화면이 잠깐 비치기 쉬워요. 예배 전에 한 곡씩 끝까지 넘겨 보는 리허설을 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
- 가사 글자는 뒤쪽 좌석에서도 읽히도록 크게
- 어두운 배경에 밝은 글자로 눈부심 줄이기
- 곡 사이에 빈 검은 슬라이드 넣어 두기
자주 묻는 질문
- 선교 주일에 한 곡만 고른다면 어떤 곡이 좋을까요?
- 505장 온 세상 위하여를 추천해요. 온 세상과 매일 증인, 중보 기도를 함께 노래해서 선교 주일의 뜻을 한 곡에 담기 좋아요.
- 받은 PPT를 한쇼에서 열었더니 글자가 밀려요. 어떻게 하나요?
- 송출 PC에 원본 글꼴이 없어서 생기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같은 글꼴을 설치하거나 비슷한 굵기의 글꼴로 바꾼 뒤 슬라이드마다 줄바꿈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