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예배 찬송가 추천 BEST 10, 와이드 PPT로 바로 쓰는 천국 소망 찬송
장례예배 찬송가 추천 10곡을 순서대로 모았고 곡마다 무료 PPT 자료를 받을 수 있게 정리했어요. 천국과 본향, 다시 만남을 노래하는 곡이 중심이라 입관부터 발인, 하관까지 예배 순서에 맞춰 고르기 좋아요. 곡을 고르는 기준과 함께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에서 열 때 챙길 점, 장례식장 화면에 띄울 때 유용한 팁도 같이 담았어요.
1.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PPT 받기천국과 본향, 재회를 노래하면서 임종과 장례를 직접 주제로 다루는 곡이에요. 1873년 오케인이 곡을 붙였고 헌팅턴이 가사를 썼어요. 슬픔 가운데서도 즐거운 우리 집을 바라보게 해 주어서 장례예배 첫 찬송으로 많이 고르는 곡이에요.
2.238장 해 지는 저편
PPT 받기브록 부부가 가사와 곡을 함께 만든 1936년 작품이에요. 해 지는 저편이라는 그림 같은 표현으로 본향과 재회를 그려 줘서 저녁 위로예배나 하관예배처럼 조용히 마무리하는 자리에 특히 잘 어울려요. 유족이 따라 부르기에도 선율이 편안해요.
3.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PPT 받기요단강 건너편에서 주님 얼굴을 마주하고 생명나무 곁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을 노래해요. 1898년 툴러가 곡을 썼고 브렉이 가사를 붙였어요. 떠난 분과 다시 만날 소망을 또렷하게 고백하게 해 줘서 발인예배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4.241장 아름다운 본향
PPT 받기필립 필립스가 1865년에 곡을 쓴 찬송으로 본향, 면류관, 재회를 담고 있어요. 천로역정의 순례 이미지가 가사에 녹아 있어서 신앙의 길을 끝까지 걸은 분을 기리는 자리에 잘 맞아요. 고인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는 순서 뒤에 부르기 좋아요.
5.237장 저 건너편 강 언덕에
PPT 받기대니얼 드 마벨이 1887년에 가사와 곡을 모두 지은 찬송이에요. 강 건너편 낙원에서 울리는 황금 종과 안식을 노래해서 조용히 위로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입관예배처럼 가족끼리 모이는 작은 자리에서 차분하게 부르기 좋은 곡이에요.
6.239장 저 뵈는 본향 집
PPT 받기날마다 본향에 가까워진다는 고백을 담은 곡으로 1862년 필립 필립스가 곡을 붙였고 피비 캐리가 가사를 썼어요. 임종과 면류관이 주제에 함께 들어 있어서 임종예배나 위로예배에서 떠난 분의 마지막 걸음을 담담하게 노래하기 좋아요.
7.234장 구주 예수 그리스도
PPT 받기사사오 테츠사부로가 가사를 쓰고 베일이 1872년에 곡을 쓴 찬송이에요. 재림과 새 예루살렘, 만국 백성이 모이는 영원한 본향을 노래해요. 대림절에도 쓰이는 곡이라 개인의 슬픔을 넘어 교회 전체의 소망을 함께 고백하게 해 줘요.
8.236장 우리 모든 수고 끝나
PPT 받기위드마이어가 1911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었어요. 모든 수고가 끝나고 새 예루살렘에서 면류관을 받으며 호산나를 외치는 장면을 그려요. 평생 섬기다 떠난 분의 수고를 기억하는 자리에 잘 맞고 힘 있는 선율이라 발인 때 부르기 좋아요.
9.406장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PPT 받기레일라 네일러 모리스가 1908년에 가사와 곡을 지은 찬송이에요. 안식과 피난처, 영원한 팔을 노래해서 천국 찬송과 결이 조금 달라요. 유족의 지친 마음을 주께 맡기도록 위로해 주는 곡이라 조문 예배나 삼우예배에 넣기 좋아요.
10.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PPT 받기패니 크로스비가 가사를 쓰고 스위니가 1891년에 곡을 붙였어요. 맡긴 일을 다 마치고 주님 손의 못자국을 보며 그분을 뵙는 기쁨을 노래해요. 면류관과 재회의 소망까지 담겨 있어서 장례예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예배 순서별로 고르는 법
장례는 임종, 입관, 발인, 하관, 삼우까지 예배가 여러 번 이어져요. 순서마다 같은 곡을 반복하기보다 분위기에 맞춰 나눠 쓰면 유족이 지치지 않아요. 가족끼리 모이는 입관예배에는 저 건너편 강 언덕에, 저 뵈는 본향 집처럼 차분한 곡이 잘 맞아요.
조문객이 많은 발인예배에는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저 요단강 건너편에, 우리 모든 수고 끝나처럼 익숙하고 힘 있는 곡을 넣어 보세요. 하관예배는 해 지는 저편처럼 잔잔하게 마무리하는 곡이 좋고, 삼우예배에서는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로 유족을 위로하는 흐름을 만들어요.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에서 열 때 주의할 점
가장 흔한 문제는 글꼴 깨짐이에요. 자료에 쓴 글꼴이 장례식장 PC에 없으면 기본 글꼴로 바뀌면서 줄바꿈이 어긋나요. 파워포인트라면 저장할 때 글꼴 포함 옵션을 켜 두고 한쇼나 키노트로 열 때는 미리 한 번 띄워서 가사 줄이 넘치지 않는지 확인해 주세요.
장례식장 빈소나 예배실 모니터는 대부분 와이드 화면이에요. 4:3 자료를 띄우면 양옆에 검은 띠가 생기니 와이드 pptx를 받아 쓰는 편이 깔끔해요. 키노트는 pptx를 가져올 때 슬라이드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 글꼴 포함 저장 또는 PDF 백업본 함께 준비
- 와이드 화면 비율 확인 후 송출
- 한쇼·키노트는 미리 열어 가사 줄바꿈 점검
예배 화면 송출 팁
노트북을 모니터에 연결할 때는 발표자 보기를 켜 두면 좋아요. 인도자는 노트북에서 다음 절 가사를 미리 보고 모니터에는 지금 부르는 절만 나가서 넘김 실수가 줄어들어요. 화면 복제 모드로 잡히면 발표자 보기가 안 나오니 확장 모드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장례예배 화면은 밝은 배경보다 어두운 배경에 흰 글씨가 눈에 덜 부담돼요. 찬송 사이에는 검은 화면이나 고인 사진 슬라이드를 넣어 두면 순서가 바뀔 때도 자연스럽게 이어 가요.
자주 묻는 질문
- 장례예배 PPT를 한쇼에서 열어도 되나요?
- 네, pptx 파일은 한쇼에서 열려요. 다만 글꼴이 바뀌면 가사 줄이 밀릴 수 있으니 예배 전에 한 번 띄워서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PDF 백업본으로 송출하는 방법도 있어요.
- 발인예배에는 몇 곡 정도 넣는 게 좋을까요?
- 보통 예배 시작과 마무리에 한 곡씩 넣는 경우가 많아요. 시작에는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마무리에는 주가 맡긴 모든 역사처럼 소망을 고백하는 곡을 고르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