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 찬송가 추천 BEST 10, 왕 되신 주부터 영광스런 주를 보라까지 PPT 모음
왕권 찬송가 추천 곡 10개를 순위대로 정리하고 곡마다 바로 내려받을 수 있는 무료 PPT 자료를 붙였어요. 왕이신 주님을 높이는 찬송을 예배 흐름에 맞게 고르기 쉽도록 절기와 주제, 작사·작곡 배경을 함께 적었어요. 와이드 화면 송출과 글꼴 깨짐 같은 실무 팁도 뒤에 모아 두었어요.
1.24장 왕 되신 주
PPT 받기웬디 처칠이 1982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은 현대 찬양이에요. 왕 되신 주를 높이는 고백에 중보와 소망, 거룩의 주제가 함께 담겨 있어 연중 어느 주일이든 예배 시작 찬양으로 무난해요. 성찬 예배나 결혼 예배에도 잘 어울려요.
2.22장 만유의 주 앞에
PPT 받기찰스 웨슬리가 가사를 쓰고 존 다월이 1770년에 곡을 붙였어요. 왕권과 부활, 재림을 기쁨의 경배로 묶어 내서 부활절 예배 첫 곡으로 힘이 있어요. 성찬 예배와 특히 잘 맞고, 장례 예배에서는 소망을 전하는 찬송으로 써도 좋아요.
3.25장 면류관 벗어서
PPT 받기매튜 브리지스와 고드프리 트링의 가사에 조지 J. 엘비가 1868년에 곡을 붙였어요. 천상 보좌 앞에 면류관을 드리는 장면과 평화의 주제가 뚜렷해 부활절과 성찬 예배에 깊이를 더해요. 장례 예배에서도 위로가 되는 곡이에요.
4.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PPT 받기에드워드 페로넷 가사에 제임스 엘러가 1838년에 붙인 곡조예요. 화려한 후렴과 합창단 응답이 살아 있어 성가대와 회중이 주고받는 부활절 축제 예배에 제격이에요. 같은 가사의 36장과 곡조가 다르니 PPT를 고를 때 장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5.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PPT 받기같은 페로넷 가사를 올리버 홀든이 1792년 미국 식민지 시대 곡조로 붙였어요. 37장보다 회중이 한목소리로 부르기 편해서 연중 주일 예배의 결단 찬양이나 성찬 예배 마무리 곡으로 쓰기 좋아요. 부활절 회중 찬송으로도 손색없어요.
6.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PPT 받기로버트 그랜트가 시편 104편을 바탕으로 쓴 가사를 요한 미하엘 하이든의 1815년 곡조로 불러요. 창조와 섭리 안에서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질그릇 같은 인생을 고백해서 성찬 예배나 연중 감사의 자리에 잘 어울려요.
7.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PPT 받기폴 카일이 1991년에 지은 현대 찬양이에요.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고 좌정하신 왕을 노래해서 청년 예배나 찬양 집회 도입부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요. 차분하게 부르면 성찬 예배의 묵상 찬양으로도 쓰기 좋아요.
8.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PPT 받기러시아 침례교에서 전해진 익명 가사에 에른스트 H. 게브하르트가 1984년에 곡을 붙였어요. 창조 신학과 하나님의 위엄을 노래해 세계 교회와 함께 드리는 선교 주일이나 연중 예배에 의미가 깊고 성찬 예배에도 잘 맞아요.
9.14장 주 우리 하나님
PPT 받기다니엘 벤 유다와 토머스 올리버스의 가사에 레오니가 편곡한 히브리 멜로디예요. 언약과 삼위일체, 천상 예배를 장엄하게 그려서 삼위일체 주일이나 송영 자리에 어울려요. 장례 예배에서도 무게감 있게 쓰기 좋아요.
10.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PPT 받기토머스 켈리 가사에 조지 C. 스테빈스가 1900년에 곡을 붙였어요. 가시관이 영광의 면류관으로 바뀌는 반전과 승천, 재림을 노래해서 부활절 이후 예배나 성찬 예배 마지막 곡으로 좋아요. 장례 예배의 소망 찬송으로도 어울려요.
왕권 찬송 고르는 법
먼저 절기를 보세요. 부활절이라면 22장, 25장, 33장, 36장, 37장처럼 부활과 면류관 주제가 겹치는 곡이 흐름을 살려 줘요. 연중 주일에는 24장, 67장, 63장, 14장처럼 창조와 위엄, 언약을 노래하는 곡을 돌려 쓰면 반복감이 줄어요.
회중 구성도 따져 보세요. 청년 예배라면 24장과 38장 같은 현대 찬양이 부담이 적고 성가대가 있는 예배라면 합창단 응답이 살아 있는 37장이 빛나요. 36장과 37장은 가사가 같고 곡조만 달라서 반주자와 미리 장 번호를 맞춰 두는 게 안전해요.
예배 순서에 넣는 법
예배 시작 찬양에는 경배의 기운이 강한 22장이나 24장을 두면 분위기가 금방 모여요. 설교 뒤 응답 찬송으로는 결단을 담기 좋은 36장, 성찬 순서에는 25장이나 67장처럼 묵상할 여지가 있는 곡이 잘 어울려요.
송영이나 파송 자리에는 14장이나 33장처럼 천상 예배와 재림을 바라보는 곡으로 마무리하면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닫혀요. 장례 예배라면 부활의 소망을 담은 22장과 25장을 먼저 살펴보세요.
PPT 쓰는 팁: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와 화면 송출
자료는 16:9 와이드 pptx라 요즘 프로젝터와 TV에 꽉 차게 나와요. 예전 4:3 화면에 띄울 때는 슬라이드 크기를 바꾸기보다 송출 프로그램에서 맞춤 비율로 조정해야 글자 배치가 흐트러지지 않아요.
한쇼나 키노트로 열면 원본 글꼴이 없을 때 대체 글꼴로 바뀌어 줄이 넘칠 수 있어요. 예배 전 송출 PC에서 한 번 열어 보고 필요하면 글꼴을 설치하거나 파일에 글꼴 포함 옵션을 켜 두세요. 키노트에서는 PDF로 내보내 띄우는 방법도 깔끔해요.
발표자 보기를 켜면 반주자나 인도자 모니터에 다음 슬라이드가 보여서 절이 넘어갈 때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송출 화면이 확장 모드로 잡혀 있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예배 중 바탕화면이 노출되는 실수를 막아요.
- 와이드 16:9 화면 기준으로 제작
- 한쇼·키노트는 글꼴 대체 여부 미리 확인
- 발표자 보기와 확장 모드로 송출
자주 묻는 질문
- 36장과 37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 둘 다 에드워드 페로넷 가사의 「주 예수 이름 높이어」예요. 36장은 올리버 홀든의 회중 찬양 곡조이고, 37장은 제임스 엘러의 곡조로 화려한 후렴과 합창단 응답이 특징이에요.
- 한쇼에서 열면 글자가 밀려요. 어떻게 하나요?
- 원본 글꼴이 없어서 대체 글꼴로 바뀐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송출 PC에 같은 글꼴을 설치하거나 글자 상자 크기를 조금 넓히거나 PDF로 바꿔 띄우면 깨짐 없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