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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찬송가 추천 BEST 10, 나의 죄를 씻기는부터 이 세상의 모든 죄를까지 PPT 모음

앱스KR 에디터작성 2026.10.16

사순절 예배나 성찬식에 부를 보혈 찬송가 추천 10곡을 순위대로 골랐어요. 곡마다 바로 쓸 수 있는 PPT 자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붙여 두었으니 순서지 짜면서 필요한 곡만 골라 내려받으면 돼요. 끝부분에는 파워포인트·한쇼·키노트에서 열 때 주의할 점과 예배 화면 송출 팁도 정리했어요.

  1.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PPT 미리보기

    1.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로버트 라우리가 1876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은 찬송이에요. 죄 씻음과 속죄를 똑바로 고백하고 평안으로 마무리돼서 성찬식에 특히 잘 맞아요. 사순절은 물론 연중 어느 주일에 불러도 어색하지 않아서 가장 먼저 챙겨 둘 만한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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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54장 내 주의 보혈은 PPT 미리보기

    2.254장 내 주의 보혈은

    루이스 하트소우가 1872년에 쓰고 곡까지 붙인 찬송이에요.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오라는 결단 초청이 중심이라 설교 뒤 응답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회개와 평안을 함께 담고 있어서 성찬 예식 순서에 넣어도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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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PPT 미리보기

    3.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존 G. 푸트가 1892년에 지은 곡으로 유월절 어린 양의 피와 진노 면함을 노래해요. 사순절과 부활절 모두에 어울리고 심판과 구원을 함께 다뤄서 성찬식은 물론 장례 예배에서도 무게 있게 부를 수 있는 보기 드문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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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PPT 미리보기

    4.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피비 워럴 파머가 가사를, 피비 파머 냅이 곡을 맡아 1871년에 나온 찬송이에요. 성결 운동의 흐름 속에서 나온 곡답게 주의 피로 이룬 샘물과 마음 성전을 노래해요. 성찬 뒤 헌신을 다짐하는 순서에 두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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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PPT 미리보기

    5.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윌리엄 쿠퍼의 가사에 로웰 메이슨이 미국 전통 멜로디를 편곡해 붙인 1830년 곡이에요. 십자가 옆 강도의 회개와 영생을 노래해서 성찬식에도 잘 맞고 장례 예배에서 소망을 전하는 찬송으로도 자주 고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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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PPT 미리보기

    6.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마거릿 젠킨스 해리스가 1898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지었어요. 정결하게 하는 샘을 노래한 뒤 어린 양 찬양과 삼위 송영으로 끝나서 예배를 닫는 찬송으로 쓰기 좋아요. 회개 기도 뒤에 이어 부르면 분위기가 밝게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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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PPT 미리보기

    7.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프랜시스 보텀이 가사를, 조셉 필브릭 웹스터가 곡을 붙인 1867년 찬송이에요. 눈처럼 희게 하신 은혜와 생명수를 평생의 간증으로 고백하는 내용이라 간증 순서 앞뒤에 넣으면 메시지가 또렷해지고 성찬 주일에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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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PPT 미리보기

    8.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1919년 한국 성결교 가스펠 송집인 신증 복음가에서 온 곡이에요. 참혹한 십자가 위 강도의 회개와 어린 양을 노래하고 새 노래로 마무리돼요. 우리 교회사에서 나온 곡이라 성찬 주일에 소개하며 부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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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PPT 미리보기

    9.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엘리샤 올브라이트 호프만이 1878년에 가사와 곡을 함께 쓴 찬송이에요. 보혈로 씻겼느냐고 묻는 결단 질문과 재림 예복 이미지가 분명해서 회개 초청 시간에 힘이 있어요. 성찬 전 자기를 살피는 순서에도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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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PPT 미리보기

    10.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이든 리더 라타가 가사를, 헨리 사우스윅 퍼킨스가 곡을 지은 1875년 찬송이에요. 가시관과 죄 씻음, 눈보다 희게 하시는 은혜를 차례로 노래해서 사순절 고난주간 예배와 성찬식 분배 시간에 부르기 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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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찬송, 예배 순서에 맞춰 고르는 법

성찬식이라면 252장, 265장, 258장, 269장처럼 속죄와 십자가를 바로 노래하는 곡이 잘 맞아요. 분배 시간이 길면 절이 많은 곡을 고르고 짧으면 후렴 위주로 반복하는 편이 좋아요.

설교 뒤 응답 찬송은 결단 초청이 담긴 254장이나 259장이 좋고 예배를 닫을 때는 송영으로 끝나는 264장이 어울려요. 장례 예배에는 영생과 구원의 소망을 담은 258장과 265장을 먼저 살펴보세요.

절기로 보면 10곡 모두 사순절과 연중에 쓸 수 있고 265장은 부활절에도 어울려요. 그래서 고난주간에서 부활주일로 넘어가는 두 주 동안 같은 곡을 이어 부르며 흐름을 잇기 좋아요. 반대로 보혈 찬송은 결혼 예배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으니 혼례 순서에는 다른 주제의 곡을 고르는 편이 무난해요.

PPT 열 때 주의할 점

파일을 받았는데 가사 글꼴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글꼴이 방송 PC에 없어서예요. 파워포인트에서는 저장할 때 글꼴 포함 옵션을 켜 두고 한쇼에서 pptx를 열 때는 대체 글꼴로 바뀌지 않았는지 첫 장부터 확인하세요.

키노트로 열면 줄 간격이 조금 달라져서 가사가 두 줄에서 세 줄로 넘칠 수 있어요. 예배 전에 모든 슬라이드를 한 번씩 넘겨 보고 넘친 장만 글자 크기를 한 단계 줄이면 깔끔해요.

여러 곡을 한 파일로 합칠 때는 곡마다 첫 장에 장 번호와 곡명을 크게 넣어 두면 찾기 쉬워요. 파일 이름도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처럼 장 번호를 앞에 붙여 저장하면 주보 순서대로 정렬돼서 송출 담당자가 바뀌어도 헷갈리지 않아요.

  • 화면 비율은 프로젝터에 맞춰 와이드(16:9)인지 먼저 확인
  • 방송 PC에 쓸 글꼴 미리 설치
  • 키노트는 줄 넘침 확인 후 글자 크기 조정

예배 화면 송출 팁

발표자 보기를 켜면 반주자 쪽 모니터에 다음 절 가사가 미리 보여서 넘기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송출용 화면은 확장 모드로 두고 노트북 화면은 발표자 보기로 쓰세요.

후렴을 반복할 때는 슬라이드를 복사해 넣기보다 후렴 장으로 바로 가는 번호를 메모해 두면 편해요. 화면을 잠시 비워야 할 때는 검은 화면 단축키를 미리 익혀 두세요.

성찬 분배처럼 찬송을 여러 곡 이어 부르는 순서라면 곡과 곡 사이에 빈 검은 슬라이드를 한 장씩 넣어 두세요. 기도나 성경 봉독이 끼어들어도 가사가 화면에 남지 않아 집중을 흐리지 않고 다음 곡 첫 장으로 넘어갈 때도 화면 전환이 차분해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보혈 찬송 PPT를 한쇼에서 열어도 되나요?
네, pptx 파일은 한쇼에서도 열려요. 다만 글꼴이 바뀌거나 줄이 밀릴 수 있으니 예배 전에 전체 슬라이드를 한 번 넘겨 보며 확인하세요.
성찬식에는 어떤 곡이 가장 무난한가요?
속죄와 죄 씻음을 바로 노래하는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이 가장 무난해요. 분배 시간이 길면 258장이나 265장을 이어 부르는 방법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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