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부리
마루 부리 폰트 설치하고 한글 · PPT에서 바로 쓰기
- 만든 곳
- 네이버
- 모양
- 바탕
- 굵기
- 5가지
- 한글
- 11,172자
굵기별 견본
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200 ExtraLight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300 Light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400 Regular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600 SemiBold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700 Bold
ABCDEFGHIJKLMNOPQRSTUVWXYZ abcdefghijklmnopqrstuvwxyz 0123456789
직접 써 보기
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처음 적을 때 글꼴 파일(291 KB)을 한 번 불러옵니다.
사용 범위
| 인쇄 | 사용 가능 |
|---|---|
| 웹사이트 | 사용 가능 |
| 영상 | 사용 가능 |
| 포장지 | 사용 가능 |
| 임베딩 | 사용 가능 |
| BI/CI | 사용 가능 |
제작사 안내를 요약한 표입니다.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하세요.
마루 부리 폰트는 네이버가 만든 바탕 계열 글꼴이에요. 이 페이지에서 받는 압축 파일 하나에 굵기 5가지가 모두 들어 있어서 내려받아 설치만 하면 문서 본문부터 발표 화면 제목까지 한 글꼴로 맞출 수 있어요.
책 서체 느낌이 나는 바탕체라 보고서나 안내문처럼 긴 글에 잘 맞아요. 아래에서는 압축을 푸는 것부터 윈도우 · 맥 · 휴대폰 설치, 한글과 PPT에서 글꼴을 고르는 순서까지 차례대로 짚어요. 글꼴이 깨지거나 다른 글꼴로 바뀌는 문제를 막는 실무 팁도 함께 정리했어요.
폰트 설치 파일 받기
마루 부리 전체 (글꼴 파일 5개)
라이선스 전문 포함
zip · 4.8 MB받기
압축 파일에 든 것 먼저 확인하기
받은 zip 파일은 4.8MB이고 압축을 풀면 글꼴 파일 5개와 라이선스 전문이 함께 나와요. 글꼴 파일은 굵기마다 하나씩 나뉘어 있어서 필요한 굵기만 골라 설치해도 돼요. 문서 작업을 자주 한다면 다섯 개를 모두 넣어 두는 편이 편해요.
한글은 현대 한글 11,172자를 모두 담고 있고 영문과 숫자도 들어 있어요. 이름이나 지명에 흔치 않은 글자 조합이 나와도 그 글자만 다른 글꼴로 빠지는 일이 없어서 공문이나 명단처럼 글자가 섞이면 티가 나는 문서에서 특히 든든해요.
- 글꼴 파일 5개: 200 ExtraLight, 300 Light, 400 Regular, 600 SemiBold, 700 Bold
- 한글 11,172자, 영문 · 숫자 포함
- 라이선스 전문 파일 1개
- 압축 파일 크기 4.8MB
윈도우 · 맥에 설치하는 순서
컴퓨터 설치는 몇 분이면 끝나요. 압축을 풀지 않은 채 zip 안에서 글꼴 파일을 바로 열면 설치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꼭 폴더에 먼저 풀어 두고 진행하세요.
설치가 끝난 뒤에는 열려 있던 한글이나 파워포인트를 한 번 껐다 켜야 글꼴 목록에 나타나요. 목록에 안 보이면 대부분 프로그램을 다시 켜지 않은 경우예요.
- 이 페이지 위쪽 받기 버튼으로 zip 파일을 내려받아요.
- zip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압축을 풀어요.
- 윈도우에서는 글꼴 파일 5개를 모두 고른 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설치를 골라요. 여러 사용자가 쓰는 PC라면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하면 다른 계정에서도 보여요.
- 맥에서는 글꼴 파일을 두 번 눌러 서체 관리자가 열리면 설치 버튼을 눌러요.
- 쓰던 프로그램을 다시 켜고 글꼴 목록에서 마루 부리를 골라요.
한글 · PPT에서 고르고 굵기 나눠 쓰기
한글에서는 글꼴 목록에 마루 부리가 굵기별 이름으로 따로 나와요. 본문은 400 Regular, 소제목은 600 SemiBold, 표지 제목은 700 Bold처럼 나눠 두고 스타일에 저장해 두면 문서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기 쉬워요. 굵게 단추로 억지로 두껍게 만드는 것보다 실제 굵기 파일을 고르는 쪽이 획이 고르게 나와요.
PPT에서는 와이드 화면 슬라이드에 바탕체 본문을 쓰면 글줄이 길어져 읽기 버거워지기 쉬워요. 본문 상자 폭을 좁히고 300 Light보다는 400 Regular 이상을 쓰면 프로젝터에서도 획이 흐려지지 않아요. 디자인 탭의 글꼴 사용자 지정에서 제목과 본문 글꼴을 마루 부리로 지정해 두면 새 슬라이드마다 다시 고를 필요가 없어요.
| 자리 | 어울리는 굵기 |
|---|---|
| 보고서 · 안내문 본문 | 400 Regular |
| 소제목 · 강조 | 600 SemiBold |
| 표지 · 슬라이드 제목 | 700 Bold |
| 인용문 · 각주 | 300 Light |
다른 컴퓨터에서 글꼴이 깨질 때와 휴대폰에서 쓸 때
발표장 컴퓨터나 받는 사람 PC에 마루 부리가 없으면 다른 글꼴로 바뀌어 줄바꿈이 틀어져요. PPT는 파일 옵션에서 파일의 글꼴 포함을 켜 두면 이 문제가 크게 줄어요. 한글 문서는 고칠 일이 없을 때 PDF로 저장해 보내는 게 가장 확실해요. 발표자 보기를 쓸 때도 노트 글꼴이 바뀌지 않도록 발표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
휴대폰에서는 받은 글꼴 파일을 문서 앱이나 디자인 앱의 글꼴 추가 기능으로 불러와 쓰는 방식이 많아요. 앱마다 메뉴 이름이 다르니 사용하는 앱 설정에서 글꼴 가져오기 항목을 찾아보세요. 휴대폰에서 만든 문서를 컴퓨터로 옮길 때도 양쪽 모두 마루 부리가 설치돼 있어야 모양이 그대로 유지돼요.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제작사 안내로는 인쇄물, 웹사이트, 포장지, 영상, 임베딩, BI/CI 모두 사용 가능으로 되어 있어요. 개인과 기업 모두 무료로 쓸 수 있고 글꼴을 고치거나 다시 나눠 주는 것도 허용돼요. 다만 글꼴 파일 자체를 돈을 받고 파는 것은 금지예요.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글꼴을 묶어 배포할 때는 저작권 안내와 라이선스 전문을 같이 넣도록 되어 있어요. 그게 어렵다면 출처를 적는 방식이 권장돼요.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설치했는데 한글이나 PPT 글꼴 목록에 안 보여요.
- 설치 전에 열려 있던 프로그램은 새 글꼴을 읽지 못해요. 프로그램을 완전히 껐다 다시 켜 보고 그래도 없으면 압축을 푼 폴더에서 다시 설치해 보세요.
- 회사 보고서나 발표 자료에 써도 되나요?
- 제작사 안내상 기업 사용자도 무료로 쓸 수 있고 인쇄와 영상 쓰임도 허용돼 있어요. 다만 글꼴 파일을 따로 판매하는 것은 금지라서 자료에 글꼴을 쓰는 것과 파일을 파는 것은 구분해서 보면 돼요.
- 굵기 다섯 개를 다 설치해야 하나요?
- 필요한 굵기만 설치해도 돼요. 다만 문서에서 제목과 본문을 나눠 쓰려면 400 Regular와 700 Bold 정도는 함께 넣어 두는 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