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바른고딕
나눔바른고딕 설치하고 윈도우 · 맥 · 한글 · PPT에서 쓰기
- 만든 곳
- 네이버
- 모양
- 고딕
- 굵기
- 3가지
- 한글
- 2,350자
굵기별 견본
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300 Light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400 Regular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700 Bold
ABCDEFGHIJKLMNOPQRSTUVWXYZ abcdefghijklmnopqrstuvwxyz 0123456789
직접 써 보기
설치하고 바로 쓰는 글꼴
처음 적을 때 글꼴 파일(300 KB)을 한 번 불러옵니다.
사용 범위
| 인쇄 | 사용 가능 |
|---|---|
| 웹사이트 | 사용 가능 |
| 영상 | 사용 가능 |
| 포장지 | 사용 가능 |
| 임베딩 | 사용 가능 |
| BI/CI | 사용 가능 |
제작사 안내를 요약한 표입니다.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하세요.
나눔바른고딕은 네이버가 무료로 내놓은 기본 고딕 글꼴이에요. 이 페이지에서 받는 압축 파일 하나에 Light · Regular · Bold 세 굵기의 글꼴 파일과 라이선스 전문이 함께 들어 있어서 받은 뒤 바로 설치해 문서와 발표 자료에 쓸 수 있어요.
획이 곧고 글자 사이 간격이 고르게 잡혀 있어서 보고서 본문이나 회의 자료, 슬라이드 설명 글처럼 오래 읽히는 글에 잘 맞아요. 아래에서는 내려받기, 압축 풀기, 설치, 프로그램에서 고르기 순서로 윈도우 · 맥 · 휴대폰 · 한글 · PPT를 하나씩 짚어 볼게요. 발표 파일을 다른 컴퓨터로 옮길 때 글꼴이 깨지는 문제도 함께 다뤄요.
폰트 설치 파일 받기
나눔바른고딕 전체 (글꼴 파일 3개)
라이선스 전문 포함
zip · 2.2 MB받기
내려받기 전에 압축 파일에 든 것 확인하기
받기 버튼을 누르면 2.2MB 크기의 zip 파일 하나를 내려받아요. 용량이 작아서 사무실 PC든 노트북이든 금방 받을 수 있고 휴대폰으로 받아 두었다가 컴퓨터로 옮겨도 부담이 없어요.
압축을 풀면 들어 있는 것은 아래와 같아요. 굵기마다 파일이 하나씩이라 세 파일을 모두 설치해 두어야 프로그램에서 굵기를 골라 쓸 수 있어요. 한글은 2,350자를 담고 있어서 일상 문서에 쓰는 글자는 대부분 들어 있지만 아주 드문 한자어 음이나 옛 글자는 다른 글꼴로 바뀌어 보일 수 있어요.
| 항목 | 내용 |
|---|---|
| 글꼴 파일 | 3개 (300 Light · 400 Regular · 700 Bold) |
| 한글 | 2,350자 |
| 영문 · 숫자 | 들어 있음 |
| 라이선스 전문 | 들어 있음 |
| 압축 파일 크기 | 2.2MB |
윈도우에 나눔바른고딕 설치하는 순서
윈도우는 압축을 푼 다음 글꼴 파일을 설치하면 끝이에요. 압축을 풀지 않고 zip 안에서 바로 파일을 열면 설치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설치가 제대로 안 될 수 있으니 꼭 폴더로 풀어 두고 진행해요.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회사 PC라면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를 고르는 편이 좋아요. 계정마다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일부 프로그램이 사용자 글꼴 폴더를 늦게 읽는 문제도 피할 수 있어요.
- 이 페이지에서 받기 버튼을 눌러 zip 파일을 내려받아요.
-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 [압축 풀기]로 폴더에 풀어요.
- 글꼴 파일 세 개를 모두 선택한 뒤 오른쪽 클릭해 [설치] 또는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를 눌러요.
- 열려 있던 한글 · 파워포인트 · 워드를 모두 닫았다가 다시 켜요.
맥에서 서체 관리자로 설치하기
맥은 글꼴 파일을 두 번 누르면 서체 관리자가 열리고 미리보기 창 아래 [설치] 버튼으로 바로 등록돼요. 세 파일을 한꺼번에 선택해 서체 관리자 창으로 끌어다 놓아도 같은 결과가 나와요.
설치 뒤 서체 관리자에서 경고 표시가 뜨면 같은 이름의 글꼴이 이미 깔려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받은 파일과 겹친 것이니 하나만 남기고 정리하면 키노트나 맥용 파워포인트에서 굵기가 엉뚱하게 잡히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 받은 zip 파일을 두 번 눌러 압축을 풀어요.
- 글꼴 파일을 두 번 눌러 서체 관리자를 열어요.
- [설치]를 눌러요. 세 굵기 모두 같은 방법으로 등록해요.
- 키노트 · 페이지스 · 파워포인트를 다시 실행해 글꼴 목록에서 찾아요.
한글과 PPT에서 나눔바른고딕 고르기
한글에서는 글자 모양 창이나 서식 도구 상자의 글꼴 칸에 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문서 전체에 쓰려면 스타일의 바탕글과 본문 글꼴을 나눔바른고딕으로 바꿔 두는 게 편해요. 그러면 새 문단을 만들 때마다 글꼴을 다시 고를 필요가 없어요.
파워포인트에서는 [디자인] 탭의 [적용] 메뉴에서 글꼴 사용자 지정으로 제목과 본문 글꼴을 지정해 두면 슬라이드를 새로 추가해도 그대로 따라와요. 제목은 Bold, 본문은 Regular, 출처나 각주는 Light로 나누면 한 글꼴만으로도 위계가 또렷하게 잡혀요. 와이드 화면(16:9)에서는 본문 글자가 작아 보이기 쉬우니 Light는 큰 숫자나 짧은 문구에만 쓰는 편이 읽기 좋아요.
- 프로그램을 다시 켠 뒤 글꼴 목록에서 나눔바른고딕을 찾아요.
- 한글: 스타일에서 바탕글 · 본문 글꼴을 바꿔요.
- PPT: [디자인] → 글꼴 사용자 지정에서 제목 · 본문 글꼴을 정해요.
- 굵기는 목록의 Light · Bold 항목이나 굵게 버튼으로 골라요.
다른 컴퓨터에서 글꼴 깨짐 막는 법
발표 파일을 회의실 PC나 강당 노트북으로 옮겼을 때 글꼴이 굴림이나 맑은 고딕으로 바뀌는 일이 자주 생겨요. 그 컴퓨터에 나눔바른고딕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발표할 컴퓨터에도 미리 설치해 두는 거예요.
설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파워포인트의 [옵션] → [저장]에서 파일의 글꼴 포함을 켜고 저장해요. 이 글꼴은 임베딩이 허용 범위에 들어 있어서 이렇게 저장해 가는 방식이 잘 맞아요. 발표자 보기를 쓸 때도 메모 창 글꼴까지 그대로 보이고 한글 문서는 PDF로 내보내면 받는 쪽 환경과 상관없이 모양이 유지돼요.
휴대폰에서 쓰는 방법
휴대폰은 기기마다 글꼴을 다루는 방식이 달라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본 설정만으로 글꼴 파일을 시스템에 바로 깔 수 없어서 글꼴 설치를 도와주는 앱을 거치거나 파일을 직접 불러오는 문서 · 디자인 앱 안에서 쓰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안드로이드도 기종에 따라 시스템 글꼴 교체를 막아 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휴대폰에서는 시스템 글꼴을 바꾸기보다 사진 편집이나 카드뉴스 앱처럼 글꼴 파일을 불러올 수 있는 앱에 받은 파일을 넣어 쓰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휴대폰용 파워포인트로 연 발표 파일은 글꼴 포함으로 저장해 두면 모양이 더 잘 유지돼요.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짚어 보기
제작사 안내에 따르면 인쇄물, 웹사이트, 포장지, 영상, 문서 임베딩, BI/CI까지 사용 범위에 들어 있어요. 개인과 기업 모두 무료로 쓸 수 있고 글꼴을 고치거나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배포하는 것도 허용돼요.
다만 글꼴 파일 자체를 돈을 받고 파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요. 라이선스 전문을 함께 넣기 어려운 경우에는 나눔글꼴을 썼다는 출처 표기를 권하고 있으니 웹 페이지나 배포 자료에 한 줄 남겨 두면 깔끔해요.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설치했는데 PPT 글꼴 목록에 안 보여요.
- 설치하기 전부터 켜 둔 프로그램은 새 글꼴을 읽지 못해요. 파워포인트를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켜고 그래도 안 보이면 압축을 푼 폴더에서 다시 설치해 보세요.
- 회사 보고서나 광고물에 써도 되나요?
- 제작사 안내상 인쇄 · 웹 · 영상 · 포장지 · BI/CI까지 사용 범위에 들어 있어요. 글꼴 파일을 따로 파는 것만 금지되어 있으니 자세한 조건은 압축 파일 속 라이선스 전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 어떤 글자가 다른 글꼴로 바뀌어 보여요.
- 한글은 2,350자를 담고 있어서 자주 쓰지 않는 글자는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어요. 그 글자만 다른 글꼴로 대신 표시되니 이름이나 고유명사에 드문 글자가 있다면 출력 전에 한 번 살펴보세요.
- 굵기를 Light로 바꾸는 메뉴가 없어요.
- 세 파일 가운데 Light 파일이 설치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글꼴 목록에서 Light가 붙은 이름을 따로 고르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세 파일을 모두 설치했는지 먼저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