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브레인즈 피카드 (MusicBrainz Picard Portable) 무료 다운로드
뮤직브레인즈 피카드는 음악 파일의 메타데이터(태그)를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무료 오픈소스 태그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무설치 포터블 버전으로 USB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MusicBrainz 데이터베이스와 AcoustID 오디오 지문 인식 기술을 결합해 곡 정보가 비어 있는 MP3, FLAC, OGG, M4A, WMA, WAV 파일도 실제 음원을 분석해 아티스트·앨범·트랙·장르 정보를 채워 넣습니다. MetaBrainz Foundation의 MusicBrainz 프로젝트에서 공식적으로 만든 태깅 도구이며, PortableApps.com 측 John T. Haller가 포터블 패키지를 빌드합니다. 앨범 단위 매칭에 강점이 있어 잘 정리된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 뮤직브레인즈 피카드란?
⭐ 주요 기능 상세
- ✓MusicBrainz 데이터베이스 연동: 전 세계 커뮤니티가 관리하는 음악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받아와 곡 정보를 채웁니다
- ✓AcoustID 오디오 지문 인식: 파일명이나 태그가 없어도 실제 음원을 분석해 트랙을 식별합니다
- ✓앨범 단위 매칭: 트랙 단위가 아닌 앨범 전체 구조로 정리해 컴필레이션·디스크 번호까지 정확히 처리합니다
- ✓다양한 포맷 지원: MP3, FLAC, OGG Vorbis, M4A(AAC/ALAC), WMA, WAV, Opus, WavPack 등 주요 오디오 포맷에 모두 대응합니다
- ✓앨범 아트 자동 다운로드: Cover Art Archive 등에서 표지 이미지를 받아와 파일에 임베드합니다
- ✓스크립팅 언어 내장: 자체 태깅 스크립트로 파일명 규칙·태그 변환 규칙을 자유롭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 ✓플러그인 시스템: 가사 가져오기, ReplayGain 계산, 추가 메타데이터 소스 등 다양한 플러그인을 설치해 기능을 확장합니다
- ✓일괄 처리: 폴더 단위로 수백 곡을 한 번에 불러와 자동 매칭·저장할 수 있습니다
- ✓다국어 인터페이스: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UI를 지원합니다
- ✓오픈소스(GPL):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있어 자유롭게 검토·수정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 1아래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설치 파일을 받습니다.
- 2다운로드된 파일을 USB 드라이브 또는 원하는 폴더에 압축 해제합니다.
- 3해당 폴더에서 실행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4💡 아래 사용법을 참고하여 다운로드 후 직접 사용해 보세요.
🚀 사용법

⚖️ 장점과 단점
👍 장점
- +MusicBrainz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해 서양 음악·클래식·재즈 정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 +AcoustID 지문 인식으로 파일명이 깨졌거나 태그가 비어 있어도 곡을 찾아냅니다
- +앨범 단위 매칭이 정확해 컴필레이션·박스셋·디스크 번호까지 일관성 있게 정리됩니다
- +오픈소스 무료이고 광고가 없으며 플러그인으로 기능 확장이 자유롭습니다
- +스크립팅으로 파일명 규칙·태그 변환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무설치 포터블이라 USB에서 바로 실행하고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 단점
- −한국 가요(K-pop·트로트 등)는 MusicBrainz 데이터베이스 등록이 서양 음악에 비해 부족해 자동 인식률이 낮은 편입니다
- −처음 사용 시 앨범 중심 워크플로우와 두 패널 구조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MusicBrainz API 호출이 초당 1회로 제한되어 수천 곡을 한 번에 처리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 −트랙 한 곡만 빠르게 고치는 단순 편집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AcoustID 지문 매칭이 비슷한 곡(리믹스·라이브 버전)에서는 오인식될 수 있어 사람이 검수해야 합니다
📋 시스템 요구사항
| 버전 | 2.13.3 |
| 파일 크기 | 31MB |
| 시스템 | Windows 7, 8, 10, 11 (64-bit Only) (Legacy Download: Windows 32-bit + XP/Vista: 1.4.2) |
| 개발사 | MusicBrainz & PortableApps.com (John T. Haller, formerly Ken Herbert) |
| 업데이트 | 2025-04-28 |
🔍 비슷한 앱과 비교
- 📦Mp3tag
윈도우 전용 무료 태그 편집기로, 트랙 단위 편집과 직관적 UI가 강점입니다. 피카드가 앨범 매칭·지문 인식에 집중한다면 Mp3tag는 빠른 수동 편집·일괄 변경에 강합니다. MusicBrainz·Discogs 등 여러 온라인 DB도 조회할 수 있어 가벼운 편집용으로 자주 함께 추천됩니다.
fre:ac 포터블오디오 변환과 CD 리핑이 주 목적이지만 CDDB·freedb 조회로 기본 태그 정리도 지원합니다. 피카드가 기존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정밀 정리한다면 fre:ac는 변환·리핑 과정에서 태그를 함께 처리하는 흐름에 적합합니다.
오다시티 포터블오디오 편집·녹음 도구로 ID3 태그 입력은 가능하지만 자동 매칭·지문 인식 기능은 없습니다. 음원 자체를 자르거나 효과를 적용하는 작업이라면 오다시티가, 라이브러리 메타데이터 정리라면 피카드가 적합합니다.
- 📦beets
명령줄 기반 음악 라이브러리 관리 도구로, 피카드와 마찬가지로 MusicBrainz·AcoustID를 사용합니다. GUI 없이 스크립트로 대규모 컬렉션을 자동화하는 헤비 유저에게 적합하며, 피카드는 GUI로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며 정리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뮤직브레인즈 피카드는 무료인가요?
네, MetaBrainz Foundation에서 만든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GPL 라이선스 하에 완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나 결제 유도가 없고, 소스 코드도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Q. Mp3tag와 무엇이 다른가요?
Mp3tag는 트랙 단위 수동 편집과 직관적 UI에 강점이 있는 윈도우 전용 무료 도구이고, 피카드는 앨범 단위 자동 매칭과 AcoustID 지문 인식이 핵심입니다. 잘 정리된 라이브러리를 한꺼번에 만들 때는 피카드, 한두 곡을 빠르게 손볼 때는 Mp3tag가 편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Q. AcoustID 지문 인식이 무엇인가요?
음원의 파형을 분석해 만든 고유 지문(fingerprint)을 AcoustID 서버에 조회해 곡을 식별하는 방식입니다. 파일명이 깨졌거나 태그가 비어 있어도 실제 음원만 있으면 어떤 곡인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옵션 메뉴의 '지문 인식'에서 활성화한 뒤 '스캔' 버튼으로 사용합니다.
Q. 한국 가요도 잘 인식되나요?
한국 가요는 MusicBrainz 데이터베이스 등록량이 서양 음악에 비해 적어 자동 인식률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인식되지 않는 앨범은 수동으로 검색하거나 MusicBrainz 사이트에 직접 등록한 뒤 다시 매칭하면 됩니다.
Q. 어떤 파일 포맷을 지원하나요?
MP3, FLAC, OGG Vorbis, M4A(AAC·ALAC), WMA, WAV, Opus, WavPack, Musepack, Monkey's Audio 등 주요 오디오 포맷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같은 폴더에 여러 포맷이 섞여 있어도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Q. 한국어 인터페이스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옵션(Options) > 일반(General) 메뉴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하고 프로그램을 재시작하면 메뉴와 버튼이 한국어로 표시됩니다. 다만 메타데이터 자체는 MusicBrainz에 등록된 원어 표기를 따릅니다.
Q. 앨범 아트도 자동으로 받아 주나요?
옵션의 '커버 아트(Cover Art)' 항목에서 Cover Art Archive 등 소스를 활성화하면 매칭된 앨범의 표지 이미지를 자동으로 받아 파일에 임베드합니다. 이미지 크기·소스 우선순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Q. 처리 속도가 느린데 빠르게 할 수 있나요?
MusicBrainz API는 서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당 약 1회 요청으로 제한되어 있어 수천 곡을 한 번에 돌리면 시간이 걸립니다. 폴더를 나눠 작업하거나 우선 '검색(Lookup)'으로 텍스트 매칭을 먼저 돌리고, 인식되지 않은 곡만 '스캔(Scan)'으로 지문 인식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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