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 JSON 변환
CSV와 JSON을 서로 바꿉니다. 값 안의 쉼표와 앞자리 0을 지킵니다.
CSV → JSON
2행
열 4개 · 187자
변환 방향
표를 데이터로
구분자
표로 확인 (앞 2행)
| 이름 | 부서 | 전화 | 메모 |
|---|---|---|---|
| 홍길동 | 개발팀 | 01012345678 | 서울시 강남구, 1층 |
| 김철수 | 영업팀 | 01098765432 | 그가 "좋다" 했음 |
CSV에서 가장 자주 나는 사고
값 안의 쉼표 때문에 열이 밀립니다. 주소나 비고 칸에 쉼표가 들어가면 쉼표로 그냥 자르는 프로그램에서 그 줄부터 데이터가 어긋납니다. 표준은 그런 값을 따옴표로 감싸는 것이고, 이 도구는 그 규칙을 지킵니다.
전화번호 앞의 0이 날아갑니다. 01012345678을 숫자로 보면 1012345678이 됩니다. 우편번호·사번도 같은 일을 겪습니다. 이 도구는 0으로 시작하는 값을 숫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엑셀에서 한글이 깨집니다. UTF-8로 저장해도 엑셀은 앞에 표시가 없으면 다른 인코딩으로 읽습니다. BOM을 붙이면 해결됩니다.
확인은 눈으로 하세요. 위의 표 미리보기에서 열이 제대로 나뉘었는지 보시면 대부분의 문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결과를 다시 입력으로 넣어 되돌아오는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값 안에 쉼표가 있어도 되나요?
- 됩니다. 주소나 비고처럼 쉼표가 든 값은 따옴표로 감싸는 것이 표준이고, 이 도구는 그 규칙을 지켜 읽고 씁니다. 값 안의 줄바꿈과 따옴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쉼표로 그냥 자르는 도구에서는 이 지점에서 열이 밀리는 사고가 납니다.
- 전화번호 앞의 0이 사라집니다.
- 이 도구에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0으로 시작하는 값은 숫자로 바꾸지 않고 문자열로 둡니다. 전화번호·우편번호·사번이 여기 해당합니다. 반대로 모든 값을 문자열로 두고 싶다면 자동 변환을 끄세요.
- 엑셀에서 열면 한글이 깨집니다.
- BOM 붙이기를 켜세요. 엑셀은 UTF-8 CSV를 열 때 앞에 표시가 없으면 다른 인코딩으로 읽어 한글을 깨뜨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표시 세 바이트를 앞에 붙이면 제대로 열립니다. 기본으로 켜 두었습니다.
- JSON이 중첩되어 있으면요?
- 표는 평평한 구조라 중첩을 담을 수 없습니다. 중첩된 값은 JSON 문자열 그대로 한 칸에 넣습니다. 제대로 펼치려면 어떤 규칙으로 펼칠지 사람이 정해야 하는데, 그건 자동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일입니다.
- 열 이름이 겹치면요?
- 뒤엣것에 번호를 붙여 구분합니다. 그냥 두면 앞 열의 값이 조용히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a, a가 있으면 a와 a_2가 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변환 · 마지막 수정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