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L 뷰어
.eml 메일을 열어 봅니다. 추적 이미지는 불러오지 않고 주소만 보여 드립니다.
EML 뷰어
.eml 파일 열기
메일 프로그램에서 저장한 원본 파일
.eml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법
- 메일 프로그램에서 저장한 .eml 파일을 넣습니다.
- 제목·보낸이·본문이 나옵니다. 외부 이미지는 차단된 채 주소만 표시됩니다.
- 수상하면 전체 헤더에서 배달 경로를 확인합니다.
- 첨부는 내려받되 열기 전에 확장자를 확인하세요.
수상한 메일을 가려내는 법
보이는 이름과 실제 주소는 다릅니다. 화면에 "국민은행"이라고 떠도 실제 주소는 전혀 다른 도메인일 수 있습니다. From 헤더의 꺾쇠 안 주소를 보세요. Return-Path가 From과 다르면 특히 눈여겨봐야 합니다.
외부 이미지는 열람 추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1픽셀 이미지를 넣어 두면 메일을 연 순간 발신자가 알게 됩니다. 스팸 발송자에게는 "살아 있는 주소"라는 신호가 되어 더 많은 메일을 부릅니다.
Received 헤더는 아래에서 위로 읽습니다. 가장 아래가 최초 발송 서버입니다. 국내 은행을 사칭하는데 처음 거친 서버가 엉뚱한 나라라면 의심할 근거가 됩니다.
첨부 확장자를 끝까지 확인하세요. "청구서.pdf.exe"처럼 확장자가 두 개면 실제로는 실행 파일입니다. 문서 파일인데 매크로를 켜라고 요구하는 것도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외부 이미지가 안 보입니다.
- 일부러 막았습니다. 메일 안의 외부 이미지는 열었는지 추적하는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불러오는 순간 발신자에게 "이 주소는 살아 있고 메일을 열었다"가 전달됩니다. 수상한 메일을 확인하러 온 상황에서 그건 최악이라, 주소만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 .eml 파일은 어디서 얻나요?
- 메일 프로그램에서 메일을 파일로 저장하면 됩니다. 아웃룩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 애플 메일은 원본 보기 후 저장, 지메일은 메뉴에서 메시지 다운로드를 고르면 .eml로 받습니다. 사내 보안팀에 신고할 때도 이 형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SPF·DKIM·DMARC는 무엇인가요?
- 보낸 사람이 진짜인지 확인하는 세 가지 장치입니다. SPF는 그 서버가 발송 권한이 있는지, DKIM은 내용이 중간에 바뀌지 않았는지, DMARC는 앞의 둘을 종합해 판정합니다. 다만 이 도구는 검사를 직접 하지 않고 받은 메일 서버가 헤더에 적어 둔 결과를 읽어 옮길 뿐입니다. 헤더 자체도 위조될 수 있으니 참고로만 보세요.
- 한글 제목이 깨져 보였는데 왜 여기선 제대로 나오나요?
- 메일 헤더의 한글은 =?UTF-8?B?로 시작하는 형식으로 인코딩되어 저장됩니다. 이 도구는 그것을 풀어서 보여 줍니다. EUC-KR로 인코딩된 오래된 메일도 처리합니다.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첨부 파일도 브라우저 안에서 꺼내 내려받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개발 · 마지막 수정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