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압축

사진을 고르면 크기와 용량을 줄여 줍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사진 고르기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법

  1. 사진을 고르면 기본 설정(가로 1280px, WebP)으로 바로 변환됩니다.
  2. 가로 크기를 누르거나 직접 입력하고 적용하기를 누르세요. 세로는 비율에 맞춰 자동 계산됩니다.
  3. 웹에 올릴 것이라면 WebP, 어디서나 열려야 하면 JPEG를 고르세요.
  4. 결과가 마음에 들면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파일 이름에 크기가 붙습니다.

용량을 줄이는 원리

용량은 화소 수와 압축률로 정해집니다. 가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는 4분의 1이 되므로 크기를 줄이는 쪽이 화질 설정을 만지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4000px 사진을 1280px로 줄이면 그것만으로 용량이 10분의 1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계 축소를 씁니다. 큰 이미지를 한 번에 줄이면 원본 화소를 듬성듬성 골라내 계단이나 모아레가 생깁니다. 이 도구는 2배가 넘는 축소를 절반씩 나눠 처리해 훨씬 부드러운 결과를 냅니다.

형식은 WebP가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25~35% 작습니다.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므로 웹용이라면 첫 선택입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에는 부적합해 원본보다 커지기도 합니다. 투명 배경이나 글자·도표가 있을 때만 쓰세요.

변환하면 EXIF가 사라집니다. 촬영 날짜·기종·GPS 위치가 함께 지워지므로 사진을 공개할 때는 이점이지만, 기록이 필요하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변환 전에 반영해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읽어 변환하고 화면에 보여줄 뿐입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개인 사진이나 신분증 사본처럼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파일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을 골라야 하나요?
WebP가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가장 작아 웹에 올릴 사진이라면 첫 선택입니다. JPEG는 어디서나 열려 호환성이 필요할 때 씁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투명 배경이나 글자·도표가 있는 이미지에 쓰는데,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오히려 원본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화질은 얼마로 두어야 하나요?
0.8 안팎이 대체로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이는 지점입니다. 0.9를 넘으면 용량만 늘고 차이는 잘 안 보이며, 0.6 아래로 내리면 사진의 부드러운 부분에 얼룩이 생깁니다. 여러 값으로 바꿔 가며 미리보기를 확대해 비교해 보세요. PNG는 무손실이라 이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촬영 정보(EXIF)는 어떻게 되나요?
사라집니다. 변환 과정에서 화소만 남고 촬영 날짜·기종·GPS 위치 같은 정보는 빠집니다. 사진을 공개할 때 위치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이점이지만, 기록을 보존해야 한다면 원본을 따로 두세요.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변환 전에 반영하므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크게 줄였는데 화질이 뭉개집니다.
이 도구는 2배를 넘는 축소를 절반씩 나눠 처리해 계단 현상을 줄입니다. 그래도 원본보다 많이 작게 만들면 세부는 사라집니다. 인쇄용이라면 원본을 쓰고, 화면용이라면 실제로 보이는 크기의 2배 정도(고해상도 화면 대응)면 충분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이미지·미디어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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