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타 변환기

한/영 키를 안 누르고 친 글을 되돌립니다. 붙여넣으면 방향을 자동으로 판단해 바꿔 줍니다.

한영타 변환

붙여넣기

방향은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0자

변환 방향

한글이 섞여 있으면 한→영, 아니면 영→한으로 바꿉니다

사용법

  1. 잘못 친 글을 붙여넣으면 방향을 자동으로 판단해 바로 바꿔 줍니다.
  2. 자동 판단이 어긋나면 변환 방향을 직접 고르세요.
  3. 결과 아래 되돌리기를 누르면 결과가 입력칸으로 들어가, 반대 방향으로 다시 바꿔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한글과 영문이 섞인 글은 한쪽만 잘라서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변환 원리와 까다로운 지점

두벌식 자판은 같은 키가 모드에 따라 다른 글자를 냅니다. q 자리는 한글에서 ㅂ, r 자리는 ㄱ입니다. 그래서 "안녕"을 영문 모드로 치면 dkssud가 나옵니다. 이 도구는 키를 자모로 되돌린 뒤 한글로 조합합니다.

조합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은 받침이 다음 글자로 넘어가는 규칙입니다. "값어치"를 치면 ㄱㅏㅂㅅㅇㅓㅊㅣ 순서로 들어오는데, ㅄ 받침 뒤에 모음 ㅓ가 오는 순간 ㅅ이 다음 글자의 첫소리가 되어야 "값어치"가 됩니다. 이 처리를 빠뜨리면 "갑서치" 같은 엉뚱한 결과가 나옵니다.

복합 모음(ㅗ+ㅏ=ㅘ, ㅜ+ㅣ=ㅟ)과 겹받침(ㄹ+ㄱ=ㄺ, ㄴ+ㅈ=ㄵ)도 두 키가 한 자모가 되는 경우라 순서대로 먹으며 합쳐야 합니다. "괜찮아"나 "읽어" 같은 말이 여기 해당합니다.

숫자·공백·문장부호는 자판 모드와 무관하게 같은 글자가 나오므로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만 한글과 영문이 섞인 글은 한 방향으로만 바꾸면 반대쪽이 깨지므로, 필요한 부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겹받침이 있는 글자도 제대로 바뀌나요?
바뀝니다. 겹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뒷자음이 다음 글자의 첫소리로 넘어가는 규칙까지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rkqtdjcl은 "값어치"가 됩니다. 받침 ㅄ의 ㅅ이 다음 글자로 넘어가야 나오는 결과인데, 이 처리를 빠뜨리는 변환기가 많습니다.
두벌식이 아닌 세벌식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국내 표준인 두벌식 자판만 지원합니다. 세벌식 사용자는 자판 배열 자체가 달라 결과가 맞지 않습니다.
한글과 영문이 섞인 글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모드는 한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한→영으로 판단합니다. 섞인 글은 한쪽 방향으로만 바꾸면 나머지가 깨지므로,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숫자·공백·기호는 어느 방향이든 그대로 유지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한/영 전환 키를 누르지 않고 입력했기 때문입니다. 자판의 물리적 위치는 같은데 어떤 모드냐에 따라 다른 글자가 찍힙니다. q 자리는 한글 모드에서 ㅂ, r 자리는 ㄱ이라 "안녕"을 영문 모드로 치면 dkssud이 됩니다.
변환한 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하며 입력한 내용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텍스트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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