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바꿔 계산합니다. 법정 상한을 넘는지도 함께 알려 줍니다.

월세

833,333원

2억원 전환 · 전환율 5%

무엇을 계산할까요

보증금을 낮추면 월세가 얼마가 되는지

3억원
월세로 돌리는 금액 2억원

법정 상한 = 기준금리 + 2%p (최대 10%) → 현재 5% · 2026-09-08 확인값

월세로 전환되는 금액
200,000,000원
월세
833,333원
연 환산
9,999,996원
적용 전환율
5.00%

법정 상한 5%

기준금리 3% + 2%p (연 10% 한도)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상한 이내입니다. 상한까지 올릴 경우 월세는 833,333원입니다.

사용법

  1. 보증금 → 월세는 전세를 반전세나 월세로 바꿀 때 씁니다. 남길 보증금을 넣으면 차액이 월세로 전환됩니다.
  2. 월세 → 보증금은 월세를 없애려면 보증금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봅니다.
  3. 전환율 확인은 이미 제시받은 조건이 몇 %인지, 상한을 넘는지 판정합니다.
  4. 기준금리가 바뀌면 입력칸에서 고치세요. 상한이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전환율과 법정 상한

전월세 전환율은 (월세 × 12) ÷ 월세로 돌린 보증금 × 100입니다. 3억 전세에서 보증금을 1억으로 낮추고 월 83만원을 낸다면, 2억을 연 500만원에 빌려 쓰는 셈이라 5%입니다. 전환율이 높을수록 세입자 부담이 커집니다.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2%p를 더한 값과 연 10% 중 낮은 쪽입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상한도 함께 오릅니다. 상한을 넘는 부분은 효력이 없어 초과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제한은 기존 계약을 유지하며 조건을 바꾸거나 갱신할 때만 강제됩니다. 세입자가 바뀌는 신규 계약은 시세대로 정할 수 있어, 같은 집이라도 갱신이냐 새 계약이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실제 시장의 전환율은 상한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세를 보증금으로 되돌릴 때는 보증금 반환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잃을 금액이 커지므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과 선순위 채권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 상한이 얼마인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와 "연 10%" 중 낮은 값을 상한으로 정합니다. 기준금리가 3%인 지금은 5%가 상한입니다. 기준금리는 바뀌므로 위 입력칸에서 직접 고쳐 계산할 수 있습니다.
상한을 넘는 계약은 무효인가요?
상한은 기존 계약을 유지하며 조건을 바꾸거나 계약을 갱신할 때 적용됩니다. 그 경우 상한을 넘는 부분은 효력이 없어 초과분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입자가 바뀌는 신규 계약은 이 제한을 받지 않아 시세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갱신인지 신규인지가 판단의 갈림길입니다.
전환율이 높으면 세입자에게 유리한가요?
반대입니다. 전환율이 높을수록 같은 보증금을 더 비싼 월세로 바꾸는 것이라 세입자 부담이 커집니다. 보증금 2억을 월세로 돌릴 때 5%면 월 83만원, 6%면 월 100만원입니다. 그래서 법이 상한을 두고 있습니다.
반전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증금 일부만 월세로 돌리는 것이 반전세입니다. "보증금 → 월세"에서 바꾼 뒤 보증금을 남길 금액으로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3억 전세에서 보증금 1억에 월세를 얹는다면 차액 2억이 월세로 전환되는 금액입니다.
월세를 보증금으로 되돌릴 수도 있나요?
됩니다. "월세 → 보증금"을 고르면 월세를 없애기 위해 보증금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이때도 같은 전환율을 씁니다. 다만 집주인과 합의가 필요하고, 보증금이 커지면 보증금 반환 위험도 함께 커지므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금융 계산기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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