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문자 변환(STT)
말하면 글로 받아씁니다. 음성이 외부로 전송되므로 민감한 내용은 피하세요.
음성 문자 변환
시작을 누르세요
마이크 권한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만은 소리가 외부로 나갑니다. 크롬 계열의 음성 인식은 마이크 소리를 구글 서버로 보내 문자로 바꿉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도구들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지만 이 기능은 예외입니다. 비밀번호·주민번호·계좌번호 같은 내용은 말하지 마세요.
사용법
- 언어를 고르고 시작을 누른 뒤 마이크 권한을 허용합니다.
- 또박또박 말합니다. 인식된 글이 아래에 쌓입니다.
-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칩니다.
- 복사하거나 파일로 저장합니다.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소리가 밖으로 나갑니다.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기능이지만 실제 인식은 외부 서버에서 이뤄집니다. 회의 내용·상담 기록처럼 남의 이야기가 섞인 소리는 함부로 넣지 마세요. 법적으로도 타인의 대화를 동의 없이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문장 부호는 나오지 않습니다. 마침표·쉼표는 직접 넣어야 합니다. 받아쓴 뒤 문단을 나누고 부호를 넣는 정리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유명사는 자주 틀립니다. 사람 이름, 회사명, 전문 용어는 비슷한 발음의 일반 단어로 바뀝니다. 숫자도 단위가 붙으면 어긋나기 쉬우니 꼭 확인하세요.
완벽을 기대하지 마세요. 조용한 환경에서도 틀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받아쓰는 도구가 아니라, 초안을 빠르게 만드는 도구로 쓰는 편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제 목소리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 대부분의 경우 전송됩니다. 크롬 계열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은 소리를 구글 서버로 보내 문자로 바꾼 뒤 결과만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도구들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지만 이 기능만은 예외이며, 그래서 화면 맨 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민감한 내용은 말하지 마세요.
- 아이폰에서 안 됩니다.
- 사파리와 파이어폭스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크롬이나 데스크톱 크롬·엣지에서 동작합니다. 아이폰이라면 기본 키보드의 받아쓰기 기능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그쪽은 기기 안에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식이 자꾸 끊깁니다.
- 말이 멈추면 자동으로 종료되는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이어서 하려면 다시 시작을 누르세요. 또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 실패합니다. 긴 녹음을 통째로 받아쓰는 용도보다는 짧게 나눠 말하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 정확도를 높이려면요?
- 조용한 곳에서 마이크에 가까이, 또박또박 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 용어나 사람 이름은 자주 틀리므로 나중에 고쳐야 합니다. 문장 부호는 인식되지 않으니 직접 넣으세요. 결과는 아래 입력창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녹음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 이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은 마이크 입력만 받습니다. 파일을 받아쓰려면 그 소리를 스피커로 틀고 마이크로 받는 우회 방법이 있지만 정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텍스트 · 마지막 수정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