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URL 생성

이미지를 문자열로 바꿔 HTML·CSS에 바로 넣습니다. 늘어나는 용량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이미지 URL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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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콘에 알맞습니다 (20KB 이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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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JPG·WebP·SVG·GIF

사용법

  1. 이미지를 넣으면 data URL이 만들어집니다.
  2. 붙여넣을 곳에 맞춰 HTML·CSS·마크다운 형태를 고릅니다.
  3. 복사해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따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4. 20KB가 넘으면 파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나

쓸 만한 경우. 메일 서명이나 이메일 HTML처럼 이미지를 따로 올릴 수 없는 곳, 파일 하나로 끝내야 하는 문서, 아주 작은 아이콘 몇 개. 요청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이 손해보다 큽니다.

쓰면 안 되는 경우. 여러 페이지에서 함께 쓰는 이미지입니다. data URL은 따로 저장되지 않아 페이지를 열 때마다 매번 다시 내려받습니다. 파일로 두면 브라우저가 한 번만 받고 재사용합니다.

용량은 늘어납니다. Base64는 3바이트를 4글자로 바꾸므로 약 33% 커집니다. "문자열로 넣으면 가벼워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화면의 숫자로 직접 확인하세요.

SVG는 그대로 넣는 편이 낫습니다. 원래 글자로 된 형식이라 Base64로 바꾸면 괜히 커집니다. HTML에 SVG 태그를 직접 넣으면 CSS로 색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ase64로 바꾸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반대로 늘어납니다. 3바이트를 4글자로 바꾸는 방식이라 약 33% 커집니다. 이 도구는 늘어난 양을 숫자로 보여 줍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리사이즈나 포맷 변환을 쓰세요.
그럼 왜 쓰나요?
파일을 따로 올릴 수 없는 곳에 이미지를 넣기 위해서입니다. 메일 서명, 이메일 HTML, 이미지 업로드가 안 되는 게시판, 파일 하나로 끝내야 하는 문서 같은 경우입니다. 아주 작은 아이콘을 넣어 요청 횟수를 줄이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큰 이미지를 넣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data URL은 따로 저장(캐시)되지 않아 그 파일을 받을 때마다 이미지도 매번 다시 내려받습니다. 또 문자열이 수 MB가 되면 편집기가 느려집니다. 20KB 이하의 작은 아이콘 정도가 알맞고, 그보다 크면 이 도구가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다만 만들어진 문자열을 어딘가에 붙여 넣는 순간 그곳으로 이미지가 통째로 들어간다는 점은 기억하세요.
SVG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SVG는 글자로 된 형식이라 Base64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넣는 편이 더 작습니다. CSS에 넣을 때는 따옴표와 특수문자 처리만 신경 쓰면 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변환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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