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압축

PDF 용량을 줄입니다. 글자를 살릴지 크게 줄일지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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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식을 골라야 하나

스캔한 서류·사진이 많은 문서 → 이미지로 다시 만들기. 원래 글자가 없으므로 잃을 것이 적고 용량은 크게 줍니다. 해상도 1.5배·화질 70이면 화면으로 읽기에 충분합니다.

글자로 만든 문서(워드·한글에서 낸 PDF) → 다시 저장. 이미지로 바꾸면 검색이 안 되고 오히려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서는 대개 이미 작습니다.

용량 대부분이 사진이라면 쪽 삭제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쪽을 쪽 정리로 빼거나, 나누기로 필요한 부분만 뽑는 편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글자가 그림이 되면 잃는 것

검색과 복사가 안 됩니다. Ctrl+F로 단어를 찾을 수 없고 문장을 긁어 붙여넣을 수도 없습니다. 나중에 그 문서에서 내용을 옮겨야 한다면 큰 불편이 됩니다.

화면 낭독기가 읽지 못합니다. 시각장애인이 내용을 알 수 없게 됩니다. 공공기관 문서나 공개 자료라면 접근성 문제가 됩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 번 그림이 된 글자를 다시 글자로 만들려면 문자 인식(OCR)을 거쳐야 하고, 그 결과는 원본만큼 정확하지 않습니다. 원본을 꼭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다시 저장은 문서 구조만 정리하는 무손실 방식이라 글자와 검색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효과가 작습니다. 이미지로 다시 만들기는 각 쪽을 그림으로 바꿔 넣기 때문에 용량이 크게 줄지만, 글자가 그림이 되어 복사와 검색이 안 됩니다. 스캔본처럼 이미 그림인 문서에는 후자가 알맞고, 글자로 된 문서에는 쓰면 안 됩니다.
다시 저장을 했는데 거의 안 줄었습니다.
정상입니다. 무손실 방식은 중복된 내부 객체를 정리할 뿐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지 않습니다. 여러 번 편집했거나 여러 파일을 합쳐 만든 문서에서만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용량 대부분이 사진이라면 이미지로 다시 만들기를 쓰셔야 합니다.
글자가 그림이 되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복사·검색이 안 되고, 화면 낭독기가 읽지 못해 시각장애인이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나중에 편집하기도 어렵습니다. 제출용 서류나 공개 문서라면 이 방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에 글자가 있으면 미리 경고합니다.
용량이 오히려 커졌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고 화면에 알려 드립니다. 글자와 선으로만 이뤄진 문서는 원본이 매우 작은데, 이미지로 바꾸면 화소 정보가 되어 커집니다. 그런 문서는 압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렌더링과 압축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PDF·문서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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