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압축
PDF 용량을 줄입니다. 글자를 살릴지 크게 줄일지 고르세요.
PDF 압축
파일 올리기
방식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다릅니다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어느 방식을 골라야 하나
글자가 그림이 되면 잃는 것
검색과 복사가 안 됩니다. Ctrl+F로 단어를 찾을 수 없고 문장을 긁어 붙여넣을 수도 없습니다. 나중에 그 문서에서 내용을 옮겨야 한다면 큰 불편이 됩니다.
화면 낭독기가 읽지 못합니다. 시각장애인이 내용을 알 수 없게 됩니다. 공공기관 문서나 공개 자료라면 접근성 문제가 됩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 번 그림이 된 글자를 다시 글자로 만들려면 문자 인식(OCR)을 거쳐야 하고, 그 결과는 원본만큼 정확하지 않습니다. 원본을 꼭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 다시 저장은 문서 구조만 정리하는 무손실 방식이라 글자와 검색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효과가 작습니다. 이미지로 다시 만들기는 각 쪽을 그림으로 바꿔 넣기 때문에 용량이 크게 줄지만, 글자가 그림이 되어 복사와 검색이 안 됩니다. 스캔본처럼 이미 그림인 문서에는 후자가 알맞고, 글자로 된 문서에는 쓰면 안 됩니다.
- 다시 저장을 했는데 거의 안 줄었습니다.
- 정상입니다. 무손실 방식은 중복된 내부 객체를 정리할 뿐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지 않습니다. 여러 번 편집했거나 여러 파일을 합쳐 만든 문서에서만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용량 대부분이 사진이라면 이미지로 다시 만들기를 쓰셔야 합니다.
- 글자가 그림이 되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 복사·검색이 안 되고, 화면 낭독기가 읽지 못해 시각장애인이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나중에 편집하기도 어렵습니다. 제출용 서류나 공개 문서라면 이 방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에 글자가 있으면 미리 경고합니다.
- 용량이 오히려 커졌습니다.
- 있을 수 있는 일이고 화면에 알려 드립니다. 글자와 선으로만 이뤄진 문서는 원본이 매우 작은데, 이미지로 바꾸면 화소 정보가 되어 커집니다. 그런 문서는 압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올라가지 않습니다. 렌더링과 압축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PDF·문서 · 마지막 수정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