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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쪽을 이미지로 뽑습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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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쪽을 PNG·JPG로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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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고르는 기준

배율을 두 배 올리면 용량은 네 배가 됩니다. 가로·세로가 함께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올리면 처리도 느리고 파일도 커집니다.

화면용은 보통·선명이면 충분합니다. 블로그나 발표 자료에 넣을 이미지라면 144dpi 정도로 이미 또렷합니다.

인쇄하거나 확대해 볼 것은 인쇄용 이상. 도면이나 작은 글씨가 든 문서는 배율을 올려야 읽힙니다. 대신 쪽 수를 나눠 받으세요.

글자 문서는 PNG. JPEG는 글자 경계에 뿌연 얼룩이 생깁니다. 사진이 대부분이면 JPEG나 WebP가 훨씬 작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쪽을 그리는 것도 이미지로 바꾸는 것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어떤 배율을 골라야 하나요?
화면으로 보거나 웹에 올릴 것이라면 보통이나 선명으로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글자를 확대해 봐야 한다면 인쇄용 이상을 고르세요. 다만 배율을 두 배 올리면 화소 수는 네 배가 되므로 용량과 처리 시간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PNG와 JPEG 중 무엇이 나은가요?
글자가 많은 문서는 PNG가 낫습니다. JPEG는 글자 가장자리에 뿌연 얼룩이 생깁니다. 사진이 대부분인 문서라면 JPEG가 용량이 훨씬 작습니다. 웹에 올릴 목적이라면 WebP가 가장 작습니다.
쪽이 많은데 한 번에 안 됩니다.
한 번에 40쪽까지만 처리합니다. 그 이상은 브라우저 메모리가 부족해 탭이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쪽 범위에 1-40, 41-80 처럼 나눠 적어 두 번에 나눠 받으세요.
글자를 복사할 수 있나요?
이미지로 바꾸면 글자가 그림이 되어 복사·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글자가 필요하면 PDF → 텍스트 도구를 쓰세요. 반대로 글자를 복사하지 못하게 만들 목적이라면 이미지 변환이 도움이 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PDF·문서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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