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미리 갚을 때 내는 수수료를 계산하고, 갈아타는 것이 이득인지까지 판단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466,666원

실효 0.467% · 면제까지 24개월 남음

1억원

보통 36개월(3년).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에서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비교 (선택)

상환 방식
중도상환 금액
100,000,000원
면제까지 남은 일수
730일 / 1,095일
수수료
466,666원

100,000,000원 × 0.7% × (730일 ÷ 1,095일) = 466,666원.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입니다.

갈아타기 손익 · 연 4.5% → 3.8%, 남은 240개월
그대로 둘 때 이자
51,835,719원
갈아탔을 때 이자
42,918,396원
이자 절감
8,917,323원
수수료
−466,666원
순이익
8,450,657원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수료는 약 9개월이면 회수됩니다. 다만 새 대출의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사용법

  1. 미리 갚을 금액과 약정서의 수수료율, 대출받은 뒤 지난 개월을 넣으면 수수료가 나옵니다.
  2. 면제기간은 보통 36개월입니다.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에서 확인해 다르면 고치세요.
  3. 금리를 낮춰 갈아탈 계획이라면 아래 갈아타기 비교에 남은 기간과 두 금리를 넣으세요.
  4. 순이익이 양수여야 갈아탈 값어치가 있습니다. 회수 기간도 함께 확인하세요.

수수료 구조와 갈아타기 판단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면제기간)으로 계산합니다. 여기서 면제기간은 대출 기간이 아니라 보통 3년 고정입니다. 이것을 대출 기간(예: 30년)으로 착각하면 수수료를 실제보다 훨씬 크게 잡게 됩니다. 1억을 0.7%에 상환할 때 대출 직후면 70만원이지만, 1년이 지나면 약 47만원, 3년이 지나면 0원입니다.

갈아타기 판단은 수수료만 봐서는 안 됩니다. 남은 기간에 아낄 이자에서 수수료를 뺀 순이익이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남은 상환 스케줄을 두 금리로 각각 돌려 이자를 비교합니다. 남은 원금에 금리 차를 그냥 곱하면 원금이 줄어드는 것을 무시해 절감액이 과대평가됩니다.

계산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이 있습니다. 새 대출의 인지세, 근저당 설정·말소 비용, 감정평가 수수료 등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도 순이익이 빠듯하다면 결론이 뒤집힐 수 있으니 은행에서 총비용을 확인하세요.

면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은행이 연간 원금의 10% 정도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하고, 만기 상환이나 금리인하요구권이 받아들여진 경우에도 면제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약정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면제기간)입니다. 여기서 면제기간은 대출 기간이 아니라 보통 3년(1,095일) 고정입니다. 이 부분을 대출 기간으로 착각해 계산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방식이라 슬라이딩 또는 체감 방식이라고 부릅니다.
3년이 지나면 정말 안 내나요?
대부분 그렇습니다. 은행 여신 약관이 통상 3년을 면제기간으로 두어 그 이후 상환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에서도 면제기간을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에 적혀 있습니다. 은행·상품·금리유형에 따라 다르며 담보대출은 변동금리 0.5%대, 고정금리 0.7%대가 흔합니다. 신용대출은 대체로 더 낮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은행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갈아타기 손익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남은 기간에 아낄 이자에서 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남은 상환 스케줄을 지금 금리와 새 금리로 각각 돌려 이자 차이를 구합니다. 남은 원금에 금리 차를 그냥 곱하는 방식은 원금이 줄어드는 것을 무시해 절감액을 크게 잡습니다. 회수 기간도 함께 보여주니 그 기간 안에 또 갈아탈 생각이라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수수료 없이 갚는 방법이 있나요?
많은 은행이 연간 원금의 10% 정도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게 합니다. 또 대출 기간 만료로 갚거나, 같은 은행 안에서 재약정하는 경우, 금리인하요구권이 받아들여진 경우에도 면제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약정서 조항과 은행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금융 계산기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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