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 계산기

마신 술로 예상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합니다. 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예상 혈중알코올농도 (1시간 경과)

0.000~0.007%

높게 잡아도 단속 기준 미만 · 순수 알코올 9.1g

이 계산은 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양을 마셔도 위장 상태·음식·체질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대법원도 위드마크 공식에 불확실한 점이 남아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술을 마셨다면 결과와 관계없이 운전하지 마세요.

성별

체내 수분 비율 계수 0.86

마신 술
  • 소주

    한 잔 50ml · 한 병 360ml

    %
    2
  • 맥주

    한 잔 200ml · 한 캔 500ml

    %
    0
  • 막걸리

    한 사발 200ml · 한 병 750ml

    %
    0
  • 와인

    한 잔 150ml

    %
    0
  • 위스키

    한 샷 30ml

    %
    0
  • 하이볼

    한 잔 350ml

    %
    0

도수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병에 적힌 값으로 고쳐 넣으세요.

분해 속도에 따른 폭

시간당 분해량은 사람마다 다르고, 법원도 상황에 따라 0.008%~0.03%를 씁니다. 세 배 넘게 차이 납니다.

분해가 느릴 때 (β 0.008)
0.007%
통상값 (β 0.015)
0.000%
분해가 빠를 때 (β 0.03)
0.000%
마신 직후 최고치
0.015%

단속 기준(0.03%) 아래로 내려가기까지

이미 지났습니다

첫 잔부터 총 0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분해가 느린 쪽(β 0.008)으로 잡은 값입니다. 짧게 잡으면 사람이 다칩니다. 그래도 이 시간은 보장이 아닙니다.

도로교통법 기준
  • 0.03% 이상 · 면허정지

    정지 100일 · 벌점 100점 ·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 0.08% 이상 · 면허취소

    취소 · 결격 1년 · 1~2년 징역 또는 500만~1000만원 벌금

  • 0.2% 이상 · 면허취소(가중)

    취소 · 결격 1년 · 2~5년 징역 또는 1000만~2000만원 벌금

계산식

대검찰청과 판례에서 쓰는 위드마크 공식입니다.

C = A ÷ (10 × P × R) − β × t

A = 음주량(ml) × 도수(%)/100 × 0.7894 × 0.7
P = 체중(kg)
R = 성별계수 (남 0.86 · 여 0.64)
β = 시간당 분해량 (0.008~0.03)
t = 첫 잔부터 지난 시간

0.7894는 알코올의 비중(g/ml), 0.7은 마신 알코올 중 실제로 혈액에 흡수되는 비율입니다.

술이 깨는 속도에 대한 오해

자면 빨리 깬다. 아닙니다. 알코올 분해는 간이 일정한 속도로 처리합니다. 자는 동안에도 시간당 0.008~0.03%씩만 줄어듭니다. 많이 마신 날은 자고 일어나도 단속 기준을 넘습니다. 아침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는 사람이 매년 나오는 이유입니다.

커피·사우나·운동이 도움 된다. 아닙니다. 정신이 드는 느낌을 줄 뿐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로 몸이 더 힘들어집니다.

해장국을 먹으면 깬다. 아닙니다. 마시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흡수가 느려져 최고 농도가 낮아지는 효과는 있습니다. 이미 마신 뒤에 먹는 것은 분해 속도를 바꾸지 못합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 이 계산은 참고일 뿐입니다. 술을 마셨다면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차를 두고 가세요. 음주운전은 본인의 면허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로 운전해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나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같은 사람이 같은 양을 마셔도 위장 상태·음식·체질·수면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대법원도 이 공식에 불확실한 점이 남아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술을 마셨다면 계산 결과와 관계없이 운전하지 마세요. 이 도구는 알코올이 몸에서 얼마나 천천히 빠지는지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왜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범위인가요?
시간당 분해량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상황에 따라 0.008%부터 0.03%까지 다른 값을 씁니다. 세 배 넘게 차이가 나는데 하나의 숫자로 보여 주면 없는 정확도를 꾸며내는 셈입니다. 이 도구는 분해가 느릴 때와 빠를 때를 모두 보여 주고, 남은 시간은 항상 느린 쪽으로 계산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괜찮은가요?
아닙니다. 알코올은 시간당 0.008~0.03%씩만 줄어들어, 많이 마신 날은 자고 일어나도 단속 기준을 넘습니다. 소주 두 병을 마신 성인 남성이라면 다음 날 아침까지도 기준을 넘을 수 있습니다. 잠은 분해 속도를 빠르게 하지 않습니다. 커피나 사우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속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정지 100일과 벌점 100점, 0.08% 이상이면 면허취소에 결격기간 1년입니다. 형사처벌도 따로 있어 0.03~0.08%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0.2% 이상은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벌금입니다. 측정을 거부하면 농도와 관계없이 면허가 취소됩니다.
같은 양을 마셨는데 여성이 더 높게 나옵니다.
알코올이 퍼지는 체내 수분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계산에서 남성은 0.86, 여성은 0.64를 씁니다. 체중이 같아도 여성 쪽 농도가 더 높게 계산되며, 실제로도 같은 양에 더 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건강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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