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할부 계산기

차를 살 때 실제로 드는 돈을 계산합니다. 차값 말고 취득세와 할부 이자까지 더한 금액입니다.

총 지출 (차값 + 취득세 + 할부 이자)

33,882,881원

월 749,272원 × 36개월 · 차값보다 12.9% 더

부가세 포함 가격
차종
0이면 전액 할부
공채·탁송료·번호판 등 · 지역마다 달라 직접 넣습니다

처음 필요한 현금

6,909,090원

선수금 + 취득세 + 기타

월 납입액

749,272원

원리금균등 36개월

취득세 계산
판매가
30,000,000원
÷ 1.1 = 과세표준
27,272,727원
× 7% = 산출세액
1,909,090원
낼 취득세
1,909,090원

과세표준은 판매가가 아닙니다. 부가세를 뺀 값이라 판매가 대비 실부담은 6.36%입니다. 판매가에 그대로 7%를 곱하면 2,100,000원이 나와 실제보다 많습니다.

총 지출 구성
선수금
5,000,000원
취득세
1,909,090원
할부 원금
25,000,000원
할부 이자
1,973,791원
합계
33,882,881원

차값 3,000만원짜리를 사는 데 388만 2,881원이 더 듭니다 (12.9%). 여기에 보험료와 첫해 자동차세가 또 붙습니다.

할부 상환표
회차납입이자잔액
1회749,272104,16624,354,894
2회749,272101,47823,707,100
3회749,27298,77923,056,607
4회749,27296,06922,403,404
5회749,27293,34721,747,479
6회749,27290,61421,088,821
7회749,27287,87020,427,419
8회749,27285,11419,763,261
9회749,27282,34619,096,335
10회749,27279,56818,426,631
11회749,27276,77717,754,136
12회749,27273,97517,078,839
13회749,27271,16116,400,728
14회749,27268,33615,719,792
15회749,27265,49915,036,019
16회749,27262,65014,349,397
17회749,27259,78913,659,914
18회749,27256,91612,967,558
19회749,27254,03112,272,317
20회749,27251,13411,574,179
21회749,27248,22510,873,132
22회749,27245,30410,169,164
23회749,27242,3719,462,263
24회749,27239,4268,752,417
25회749,27236,4688,039,613
26회749,27233,4987,323,839
27회749,27230,5156,605,082
28회749,27227,5215,883,331
29회749,27224,5135,158,572
30회749,27221,4944,430,794
31회749,27218,4613,699,983
32회749,27215,4162,966,127
33회749,27212,3582,229,213
34회749,2729,2881,489,229
35회749,2726,205746,162
36회749,2713,1090

보험료·자동차세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는 나이·경력·차종에 따라 크게 다르고, 자동차세는 배기량으로 따로 계산합니다. 공채(도시철도채권·지역개발채권)는 지역·배기량마다 달라 "기타 비용"에 직접 넣으세요. 근거: 지방세법 제12조 · 지방세특례제한법 (2026년 기준). 전기·수소차 감면 한도는 2027년부터 100만원으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할부를 볼 때 확인할 것

"무이자 할부"에는 대개 조건이 붙습니다. 현금 할인을 포기하는 대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이자 12개월 대신 현금가 100만원 할인이라면 어느 쪽이 나은지 계산해 보세요.

유예할부(잔가보장)는 총액이 더 큽니다. 월 납입액이 작아 보이지만 만기에 큰 금액이 남습니다. 그때 다시 할부를 돌리면 이자를 두 번 내는 셈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고 총액은 늘어납니다. 같은 조건에서 36개월과 60개월의 총 이자는 크게 차이 납니다. 감당 가능한 선에서 짧게 잡는 편이 총액에는 유리합니다.

차값 말고도 매년 나가는 돈이 있습니다. 자동차세, 보험료, 유류비, 정비비가 해마다 듭니다. 사는 순간의 금액만 보면 실제 부담을 크게 과소평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는 판매가의 7%인가요?
아닙니다. 과세표준은 판매가가 아니라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입니다. 판매가를 1.1로 나눈 뒤 7%를 곱합니다. 그래서 판매가 대비 실부담은 약 6.36%입니다. 판매가에 그대로 7%를 곱하면 실제보다 10% 많게 나옵니다.
경차는 취득세가 없나요?
대부분 없습니다. 경차는 세율이 4%이고 산출세액 75만원까지 면제되므로, 판매가 약 2,060만원까지는 취득세가 0원입니다. 그보다 비싼 경차는 75만원을 뺀 나머지만 냅니다.
전기차 감면은 얼마인가요?
2026년 12월 31일 취득분까지 140만원 한도로 감면됩니다. 2027년부터는 100만원으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5,000만원 전기차라면 산출세액 약 318만원에서 140만원을 빼 약 178만원을 냅니다.
공채(채권) 매입 비용은 왜 없나요?
지역과 배기량에 따라 다르고, 1,600cc 미만은 서울·부산·대구 등 다수 지자체가 조례로 면제하고 있습니다. 경차와 이륜차는 아예 대상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을 넣지 않고 "기타 비용"에 직접 넣을 수 있게 비워 두었습니다.
선수금을 늘리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할부 원금이 줄어 이자가 줄어듭니다. 3,000만원 차를 연 5%·36개월로 살 때 선수금을 5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늘리면 총 지출이 약 79만원 줄어듭니다. 다만 그 현금을 다른 데 굴려 5%보다 더 벌 수 있다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금융 계산기 · 마지막 수정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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