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양식 은행용 경매신청, 모바일 작성부터 서명·인쇄까지
위임장 양식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습니다. 이 페이지의 서식은 원래 제목이 「경매신청 대리위임장(은행용)」인 1쪽짜리 문서로, 채권자가 대리인에게 채무자 부동산의 강제경매 신청과 그에 따르는 모든 권한을 맡길 때 써요. 파일 크기는 한글(HWPX) 8KB, 워드(DOCX) 13KB, PDF 37KB라서 휴대폰으로 받아도 부담이 없어요.
서식 자체는 짧아요. 위임인과 대리인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 위임 내용, 날짜, 원고(채권자, 신청인)의 날인 자리가 전부예요. 그래서 오래 걸리는 건 내용을 채우는 일보다 파일을 열고, 글꼴이 깨지지 않게 고치고, 서명이나 도장을 넣어 내보내는 과정이에요.
아래는 내려받기 → 열기 → 고치기 → 보내기·인쇄 순서로 정리한 단계예요. 컴퓨터가 없을 때 휴대폰에서 작성하는 방법, 전자서명을 넣는 방법, 인쇄할 때 쪽이 넘어가지 않게 하는 요령까지 함께 담았어요.
템플릿 3종 받기
1단계 내려받기: 위임장 양식 형식 고르기
먼저 작성할 기기와 프로그램에 맞는 형식을 골라요. 한글 프로그램을 쓰는 사무실이라면 HWPX, MS 워드나 휴대폰 오피스 앱을 쓴다면 DOCX가 편해요. 고칠 필요 없이 손으로 써서 낼 거라면 PDF를 받아 바로 인쇄하면 돼요.
세 파일 모두 같은 1쪽 서식이에요. 칸 구성과 문장은 같고 다루는 방식만 달라요. 은행이나 법무 담당자에게 파일로 보내야 한다면 받는 쪽이 어떤 형식을 원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게 좋아요.
| 형식 | 크기 | 어울리는 경우 |
|---|---|---|
| 한글(HWPX) | 8KB | 한글 프로그램으로 칸을 채우고 그대로 인쇄할 때 |
| 워드(DOCX) | 13KB | 워드나 휴대폰 오피스 앱에서 고칠 때 |
| 37KB | 고치지 않고 인쇄해 손으로 쓰거나 전자서명만 넣을 때 |
2단계 열기: 글꼴 깨짐과 모바일에서 여는 법
HWPX 파일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면 글꼴이 바뀌면서 줄 간격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위 임 장」, 「대 리 인」처럼 글자 사이를 띄운 제목은 글꼴이 바뀌면 칸 폭과 어긋나 보이기 쉬워요. 이럴 땐 문서 전체를 기기에 있는 기본 명조나 고딕 글꼴로 한 번에 바꾸면 대부분 정리돼요.
휴대폰에서는 파일을 받은 뒤 한글 뷰어나 오피스 앱으로 열어요. 작은 화면에서는 표 칸을 정확히 누르기 어려우니 화면을 가로로 돌리거나 확대해서 칸 안을 눌러 커서를 놓아요. 열리기만 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보기 전용 앱일 가능성이 크니 편집이 되는 앱으로 다시 열어 보세요.
- 글자가 네모나 물음표로 보이면: 전체 선택 후 기본 글꼴로 바꾸기
- 표가 한쪽으로 쏠려 보이면: 쪽 맞춤 보기로 바꿔서 확인하기
- 휴대폰에서 칸이 안 눌리면: 가로 화면 + 확대 후 칸 안쪽 누르기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파일을 열면 아래 항목이 위에서부터 차례로 나와요. 칸 이름은 실제 서식에 적힌 글자 그대로예요. 무엇을 적는 자리인지 한 줄씩 정리했어요.
위임인과 대리인 칸은 각각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로 나뉘어 있어요. 은행이 채권자로서 맡기는 경우라면 위임인 칸에는 채권자 쪽 정보를, 대리인 칸에는 실제로 법원에 신청하러 갈 사람의 정보를 적어요.
| 칸·항목 | 적는 내용 |
|---|---|
| 위 임 장 | 문서 제목이에요. 그대로 둬요. |
| 위 임 인 | 권한을 맡기는 쪽(원고·채권자·신청인)의 정보 묶음이에요. |
| 성 명 | 위임인·대리인 각각의 이름(법인이면 상호와 대표자)을 적어요. |
| 주민등록번호 | 각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적어요. |
| 주 소 | 각 사람의 주소를 적어요. |
| 대 리 인 | 권한을 받아 경매 신청을 대신할 사람의 정보 묶음이에요. |
| 위 임 내 용 | 어떤 사건의 판결을 근거로 무엇을 맡기는지 적는 자리예요. |
| 20 년 월 일 | 위임장을 쓴 날짜예요. |
| 위 원고(채권자, 신청인) : (인) | 위임인 이름을 쓰고 도장이나 서명을 넣는 자리예요. |
3단계 고치기: 칸별 작성 요령과 예시
본문 첫 문장은 「원고(채권자․신청인)는 ○○시 ○○구 ○○동 ○○번지 ○○○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아래의 권한을 위임합니다.」예요. 여기서 ○○ 자리에 대리인의 주소와 이름을 넣어요. 대리인 칸에 적은 주소·이름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추는 게 중요해요.
위임 내용에는 「원고(채권자, 신청인) ○○○와 피고(채무자, 피신청인) ○○○ 사이의 ○○법원 ○○카타○○호 ○○사건 판결」이라는 문장이 들어 있어요. 판결문에 적힌 법원 이름과 사건번호를 그대로 옮겨 적고, 당사자 이름도 판결문 표기를 따라요. 사건번호 한 자리만 틀려도 다시 써야 할 수 있으니 판결문을 옆에 두고 옮겨 적으세요.
작성 예시는 아래처럼 비운 꼴로 보면 이해가 쉬워요. 실제 값은 판결문과 신분 정보를 보고 채워요.
- 위임인 성명: ○○○ / 주민등록번호: ○○○○○○-○○○○○○○ / 주소: ○○시 ○○구 ○○로 ○○
- 대리인 성명: ○○○ / 주민등록번호: ○○○○○○-○○○○○○○ / 주소: ○○시 ○○구 ○○동 ○○번지
- 위임 내용: 원고 ○○○와 피고 ○○○ 사이의 ○○법원 ○○카타○○호 ○○사건 판결에 따른 부동산 강제경매 신청 및 그에 따르는 일체의 권한
- 날짜: 20○○년 ○월 ○일
- 끝줄: 위 원고(채권자, 신청인) : ○○○ (인)
전자서명과 도장 넣기: 온라인 위임장으로 보낼 때
파일로 주고받는 경우라면 「(인)」 자리에 서명 이미지를 넣을 수 있어요. 한글이나 워드에서는 도장·서명 그림을 삽입한 뒤 「글 뒤로」 또는 「텍스트 뒤」 배치로 바꾸면 글자 위에 자연스럽게 겹쳐져요. PDF는 뷰어의 서명·채우기 기능으로 손글씨 서명을 그려 넣으면 돼요.
다만 경매 신청처럼 법원에 내는 서류는 인감 날인이나 원본 제출을 요구하는지 미리 확인해야 해요. 이미지 서명이 받아들여지는지는 제출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할 법원이나 은행 담당 부서 안내를 따르는 게 안전해요. 확실하지 않다면 인쇄한 종이에 직접 날인하는 쪽을 준비해 두세요.
- 서명 이미지는 배경이 투명한 PNG가 겹쳤을 때 깔끔해요.
- PDF 서명 후에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원본 빈 서식을 남겨 두세요.
-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간 파일은 메신저보다 받는 사람이 정해진 경로로 보내요.
4단계 보내기·인쇄: 한 쪽에 맞춰 뽑는 법
이 서식은 1쪽이라 인쇄할 때 두 장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게 핵심이에요. 위임 내용을 길게 적다 보면 날짜와 날인 줄이 다음 쪽으로 밀리는 일이 생겨요. 인쇄 전에 미리보기로 「20 년 월 일」과 「(인)」 줄이 첫 쪽 안에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한글·워드에서 PDF로 저장해 두면 다른 기기에서 열어도 줄 바뀜이 그대로 유지돼요. 휴대폰에서 바로 뽑을 때는 앱의 인쇄 메뉴에서 용지를 A4로, 배율을 「쪽에 맞춤」이 아닌 100%로 두는 게 칸 크기가 덜 흔들려요. 넓은 화면 모니터에서 작성했다면 쪽 보기로 바꿔 실제 종이 비율로 한 번 더 보세요.
- 넘치면: 위임 내용 글자 크기를 한 단계 줄이거나 줄 간격 조정
- 파일 제출용: PDF로 저장 후 파일 이름에 사건번호 넣기
- 종이 제출용: 인쇄 → 날인 → 필요하면 스캔해 사본 보관
자주 묻는 질문
- 대리인 위임장 양식과 이 경매신청 위임장은 뭐가 다른가요?
- 일반 대리인 위임장은 맡기는 일을 자유롭게 적는 꼴이 많아요. 이 서식은 위임 내용에 법원·사건번호·판결을 적는 문장이 미리 들어 있어서 판결에 따른 부동산 강제경매 신청에 맞춰져 있어요.
- 위임장 쓰는 법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 본문 첫 문장의 대리인 주소·이름과 대리인 칸의 내용이 서로 다르게 적히는 경우가 많아요. 사건번호와 당사자 이름도 판결문 표기와 다르면 다시 써야 할 수 있으니 판결문을 보며 옮겨 적으세요.
- 소송위임장 양식으로 경매 신청을 대신해도 되나요?
- 소송위임장은 소송 대리를 맡기는 문서라 쓰임이 달라요. 경매 신청에 어떤 위임장을 내야 하는지는 사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할 법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 인감증명서를 같이 내야 하나요?
- 이 서식에는 인감증명서 첨부 칸이 따로 없어요. 첨부 서류가 필요한지는 제출처가 정하니 법원이나 은행 담당 부서에 미리 물어보는 게 확실해요.
- 위임장 견본처럼 미리 채워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 워드나 한글 파일을 하나 복사해 ○○○ 자리에 연습용 값을 넣어 보세요. 인쇄 미리보기로 한 쪽에 들어가는지까지 확인한 뒤 원본 파일에 실제 값을 채우면 실수가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