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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 양식, 하루 출퇴근 시간과 지각·조퇴 사유를 적어 모바일로 쓰고 인쇄해 서명받는 관리대장

앱스KR 에디터작성 2026.10.26

출근부 양식은 직원의 하루 출근·퇴근 시간과 지각·조퇴 사유를 한 장에 모아 적는 출퇴근 관리대장이에요. 한글(HWPX) 9KB, 워드(DOCX) 14KB, PDF 81KB 파일로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세 파일 모두 같은 칸으로 된 한 장짜리 서식이에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그때그때 적어 두기도 하고 월말에 출근 기록을 모아 한 번에 정리하기도 해요. 위쪽에 부 서 명과 작 성 자를 적고 표에는 직원별로 소속·직급·성명을 먼저 채운 뒤 날짜와 시간을 이어 적으면 누가 언제 일했는지가 한눈에 남아요.

이 글은 받는 방법에서 끝내지 않고 칸마다 무엇을 적는지, 휴대폰으로 적고 서명을 받는 방법, 글꼴이 깨지거나 표가 밀릴 때 손보는 법, 인쇄 설정까지 순서대로 다뤄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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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 양식에 들어 있는 칸, 이렇게 적어요

서식은 위쪽에 제목과 부 서 명, 작 성 자를 적는 줄이 있고 가운데 표에 일자·출근시간·퇴근시간과 소속·직급·성명·서명 칸이 나란히 놓여 있어요. 표 아래에는 부서장 확인과 지각/조퇴 사유를 적는 칸이 따로 있어요. 한 장 안에 누가 언제 일했는지와 늦거나 일찍 들어간 이유가 함께 남는 구조예요.

표는 한 줄을 하루로 생각하고 적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사유가 없는 날은 비워 두고 있는 날만 짧게 적어요. 시간은 실제로 출근하고 퇴근한 시각을 그대로 적고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칸 이름이 낯설 때는 아래 표를 보고 그대로 따라 적으면 돼요.

칸무엇을 적나요
출/퇴근 관리대장맨 위 제목 칸이에요. 부서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출력했을 때 구분이 쉬워요.
부 서 명이 대장을 쓰는 부서 이름을 적어요.
작 성 자이 대장을 정리한 사람 이름을 적어요.
일자기록하는 날짜를 「20○○년 ○월 ○일」 꼴로 적어요.
출근시간실제로 출근한 시각을 적어요. 예를 들면 「09:00」
퇴근시간실제로 퇴근한 시각을 적어요. 예를 들면 「18:00」
소속직원이 속한 팀이나 부서를 적어요.
직급사원, 대리처럼 직급을 적어요.
성명직원 이름을 적어요.
서명본인이 직접 서명해요.
부서장 확인부서장이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하는 칸이에요.
지각/조퇴 사유늦은 이유나 일찍 들어간 이유를 짧게 적어요. 예를 들면 「병원 진료」

내려받기부터 인쇄까지, 이 순서로 하면 돼요

받은 파일을 그대로 출력만 할 때는 순서가 짧지만 부 서 명과 시간을 채워 넣을 거라면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중간에 막히는 일이 적어요.

  1. 내려받기. 쓰는 프로그램에 맞춰 한글·워드·PDF 중 하나를 골라요. 내용을 고칠 거면 한글이나 워드 파일을 받아 두세요.
  2. 열기. 한글 파일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워드 파일은 워드에서 열어요. PDF는 보기와 출력에 쓰기 좋고 내용을 고치려면 원본 파일을 다시 받는 편이 빨라요.
  3. 고치기. 부 서 명과 작 성 자를 먼저 채우고 표에 일자와 시간을 적어요. 줄이 모자라면 한 줄을 추가하고 남는 줄은 지워서 한 장에 맞춰요.
  4. 보내기. 부서장에게 파일 그대로 보내 확인을 받거나 인쇄해서 서명란을 채워요.
  5. 인쇄. 미리보기를 열어 한 장에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여백을 조금 줄여 출력해요.

순서를 바꿔도 되지만 고치기 전에 같은 파일을 하나 더 받아 두면 서식이 틀어졌을 때 처음 상태로 되돌리기 쉬워요. 고친 파일은 부서와 기간을 이름에 넣어 저장해 두면 다음에 찾기 편해요.

휴대폰으로 적고 서명까지 받는 방법

이동이 잦은 부서라면 종이를 들고 다니기보다 휴대폰으로 워드 파일을 열어 그 자리에서 적는 편이 빨라요. 표가 작게 보이면 확대해서 한 줄씩 적고 다 적은 뒤에 전체를 줄여 칸이 밀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요.

서명은 인쇄 후 자필로 받는 방식과 인쇄본을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찍어 붙이는 방식, 파일에 전자서명을 넣는 방식이 있어요. 어떻게 받을지는 회사 규정과 받는 쪽 확인이 먼저라서 급여나 근태 자료로 쓸 때는 담당자에게 한 번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 휴대폰에서 적을 때는 한 줄에 하루씩만 넣고 줄을 바꿔 적으면 나중에 확인하기 쉬워요.
  • 서명란은 비워 둔 채로 보내고 확인받은 뒤 마지막에 채우면 고친 흔적이 남지 않아요.
  • 보낼 때는 PDF로 저장해서 보내면 받는 쪽에서 표가 밀리지 않아요.

글꼴이 깨지거나 칸이 밀릴 때 확인할 것

문서를 열자마자 글꼴 대체 안내가 뜨는 건 서식에 쓰인 글꼴이 이 컴퓨터에 없다는 뜻이에요. 그대로 두면 글자 폭이 달라져 표가 어긋날 수 있으니 비슷한 글꼴로 바꾸거나 PDF로 저장해 모양을 고정해 두세요.

표 칸이 밀렸다면 글자부터 줄이기보다 셀 너비를 먼저 손보는 편이 빨라요. 너비를 맞춘 뒤에도 넘치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차례로 줄여요. 노트북처럼 화면이 넓은 환경에서는 창을 넓게 두고 한 페이지 보기로 바꾸면 전체 표가 한눈에 들어와 확인이 쉬워요.

  • 글꼴 대체 창이 뜨면 같은 모양의 글꼴을 고르고 저장 후 다시 열어 확인해요.
  • 칸이 밀릴 때는 셀 너비·글자 크기·줄 간격 순서로 손봐요.
  • 출력 전에는 꼭 PDF로 한 번 저장해 두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모양이 같아요.

한 장짜리 대장, 인쇄할 때 손보는 설정

한 장으로 된 서식이라 인쇄 설정에서 크게 손댈 곳은 많지 않아요. 용지는 세로, 여백은 기본값에서 조금만 줄이고 미리보기에서 부서장 확인 칸과 지각/조퇴 사유 칸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돼요.

부서별로 나눠 쓴다면 부 서 명만 바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두세요. 매달 같은 파일을 다시 받지 않아도 되고 지난 기록과 이번 기록을 나란히 두고 비교하기도 쉬워요.

  • 미리보기에서 한 페이지에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해요.
  • 서명란과 부서장 확인 칸이 페이지 경계에 걸리지 않았는지 봐요.
  • 출력한 뒤에는 파일도 함께 보관해 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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