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양식 포상 심의 의견서 포함, 모바일 작성부터 서명·인쇄까지
제안서 양식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습니다. 원래 제목은 「직원 제안제도 신청서 및 포상 심의 의견서」예요. 직원이 업무개선이나 원가절감 같은 제안을 신청하면 부서 검토와 심의위원회의 포상 등급 결정까지 한 서식에 기록하는 인사·노무 서식이에요.
파일은 세 가지예요. 한글(HWPX)은 12KB, 워드(DOCX)는 3646KB, PDF는 116KB이고 모두 2쪽이에요. 고칠 거라면 한글이나 워드를 받고 손으로 써서 인쇄만 할 거라면 PDF를 받으면 돼요.
아래는 내려받기, 열기, 고치기, 보내기·인쇄 순서로 정리한 단계예요. 휴대폰에서 칸을 채우는 방법과 전자서명을 넣는 자리, 인쇄할 때 쪽이 밀리지 않게 하는 요령을 단계마다 함께 적었어요.
템플릿 3종 받기
1단계 · 제안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어떤 파일을 받을까
먼저 쓰는 환경에 맞는 파일을 고르세요. 회사 PC에 한글 프로그램이 깔려 있다면 HWPX가 가장 가볍고 표 모양도 그대로 열려요. 워드를 쓰는 회사라면 DOCX를 받으면 돼요. 다만 용량이 3646KB라 사내 메신저 첨부 한도에 걸리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PDF는 고치기보다 인쇄용이에요. 출력해서 손글씨로 채우거나 PDF 편집 앱에서 글상자를 얹어 쓰면 돼요. 결재 시스템에 올릴 최종본도 PDF로 만들어 두면 상대 컴퓨터에서 글꼴이 바뀌지 않아요.
| 형식 | 크기 | 이럴 때 받아요 |
|---|---|---|
| 한글(HWPX) | 12KB | 한글 프로그램으로 칸을 고쳐 쓸 때 |
| 워드(DOCX) | 3646KB | 워드나 모바일 오피스 앱에서 쓸 때 |
| 116KB | 인쇄해 손으로 쓰거나 최종본을 보낼 때 |
2단계 · 파일 열기, 모바일 작성과 글꼴 깨짐 막기
휴대폰에서는 HWPX는 한글 뷰어 앱으로, DOCX는 워드 앱으로 열어야 표가 덜 흐트러져요. 기본 파일 미리보기로 열면 체크박스(□)나 「/ /」처럼 칸을 나누는 기호가 어긋나 보이기도 해요. 미리보기에서는 읽기만 하고 입력은 편집 앱에서 하세요.
글꼴이 깨져 보이면 대개 서식에 쓰인 글꼴이 그 기기에 없어서예요. 내용은 그대로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고치기를 마친 뒤 PDF로 저장해서 보내면 받는 쪽 화면에서도 모양이 유지돼요.
- 휴대폰은 가로 화면으로 돌리면 「현 황 / 문제점」 같은 긴 칸이 덜 잘려요
- 와이드 모니터에서는 쪽 보기를 두 쪽으로 두면 1쪽 제안 내용과 2쪽 심의 결과를 같이 볼 수 있어요
- 글꼴 경고가 뜨면 바꾸기 말고 그대로 열고 끝에 PDF로 저장하세요
3단계 · 칸 채우기,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제안자는 맨 위 인적 사항과 「1. 제안 내용」까지만 채우면 돼요. 「2. 1차 검토 (소속 부서)」와 「3. 심의 결과 및 포상 등급」은 검토자와 제안심의위원회가 적는 칸이니 비워 두세요. 「관리 번호」도 담당 부서가 매기는 칸이에요.
제안 내용은 칸마다 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 서식 안의 예시처럼 「결재 처리 시간 평균 ○시간 → ○시간」 식으로 지금과 바뀐 뒤를 나란히 쓰면 검토자가 기대 효과를 판단하기 쉬워요.
| 칸 이름 | 무엇을 적나 |
|---|---|
| 제 안 자 / 사 번 / 연 락 처 | 제안한 직원의 이름, 사번, 연락처 |
| 제 출 일 | 20○○년 ○월 ○일 |
| 제안 분류 | 업무개선 · 원가절감 · 매출증대 · 안전·보건 · 고객만족 · 기타 중 □에 표시 |
| 관리 번호 | 담당 부서가 접수 후 적는 번호 |
| 제안 제목 | 제안을 한 줄로 요약 |
| 현 황 / 문제점 | 지금 방식과 무엇이 불편한지 |
| 개 선 안 / 실행 방법 | 바꿀 방법과 진행 순서 |
| 기대 효과 (정량·정성) | 숫자로 보이는 효과와 숫자로 못 재는 효과 |
| 소요 자원 / 비용 | 인력, 기간, 비용(○○만원 꼴) |
| 적용 범위 / 시기 | 적용 대상과 시범·확대 시기 |
| 검토 항목 · 의 견 · 검토자 | 실행 가능성, 기대 효과, 종합 의견을 부서가 적는 칸 |
| 종합 의견 | 채택 · 보완 후 재상정 · 반려 중 표시 |
| 심의 등급 · 포상 내용 · 심의일 | 1등급 · 2등급 · 3등급 · 미채택, 포상금 금 원 |
작성 예시, 제안 내용 칸은 이렇게
서식에 들어 있는 예시는 사내 결재 시스템과 메신저를 잇는 제안이에요. 제목은 「사내 결재 시스템과 메신저 연동으로 결재 처리 시간 단축」처럼 무엇을 해서 무엇이 나아지는지 한 줄에 담았어요. 아래처럼 숫자 자리를 ○으로 비워 두고 자기 제안에 맞게 바꿔 쓰면 돼요.
소요 자원 칸에는 외주 비용이 없다는 것처럼 검토자가 궁금해할 내용을 미리 적어 두는 게 좋아요.
- 현황: 결재 확인까지 평균 ○시간이 걸리고 외근·출장 중에는 더 늦어짐
- 개선안: 메신저 봇으로 결재 요청을 알리고 메신저 화면에서 바로 승인·반려
- 기대 효과: 정량은 결재 시간 ○시간 → ○시간, 누락·지연 월 ○건 → ○건 이하
- 소요 자원: 메신저 API 사용료 월 ○○만원, 내부 인력 ○명 × ○주
- 적용 범위: 20○○년 ○월 일부 부서 시범 운영 후 전사로 확대
4단계 · 전자서명 넣고 보내기·인쇄
2쪽 맨 아래에 「제 안 자: (인)」, 「심 의 위 원: (인)」, 「위 원 장: (인)」 서명란이 있어요. 파일로 돌릴 때는 서명 이미지를 (인) 자리에 그림으로 넣고 「글자처럼 취급」이나 「텍스트 줄 안」 배치로 두면 표가 밀리지 않아요. 서명 효력을 어떻게 인정하는지는 회사 규정마다 다르니 인사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인쇄할 때는 A4, 실제 크기(100%)로 두고 「용지에 맞춤」은 끄는 게 좋아요. 칸 안에 글을 많이 써서 2쪽을 넘기면 서명란이 3쪽으로 밀려요. 회의실 화면에 띄워 심의할 때는 PDF를 쪽 맞춤 보기로 열면 발표자 보기 없이도 검토 칸이 한 화면에 들어와요.
- 보내기 전 PDF로 저장해 글꼴과 표 모양을 고정
- 파일 이름은 「제안서_제안제목_제안자」처럼 정리
- 인쇄 전 미리보기에서 2쪽 유지와 서명란 위치 확인
자주 묻는 질문
- 업무제안서와 아이디어제안서는 다른 서식을 써야 하나요?
- 이 서식은 제안 분류에 업무개선, 원가절감, 매출증대, 안전·보건, 고객만족, 기타가 있어서 업무 제안과 아이디어 제안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아이디어 단계라면 개선안과 기대 효과 칸을 간단히 쓰고 소요 자원 칸에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을 적어 두면 돼요.
- 제안서 PPT처럼 디자인을 바꿔도 되나요?
- 심의용 서식은 칸 위치가 같아야 검토자가 비교하기 쉬워요. 그래서 표 구조는 그대로 두는 게 좋아요. 발표가 필요하면 이 서식은 첨부 자료로 두고 제안 내용 칸을 옮겨 따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 편이 깔끔해요.
- 제안서 쓰는 방법이 막막하면 어디부터 채우나요?
- 「현 황 / 문제점」부터 쓰세요. 무엇이 불편한지가 정해지면 개선안과 기대 효과가 자연스럽게 따라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