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상담 설문지, 면담 자료를 휴대폰으로 적고 서명·인쇄까지
어린이집 상담 설문지 파일을 한글(HWPX)·워드(DOCX)·PDF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두 쪽 분량에 한글·워드는 8KB, PDF는 44KB라 메일로 보내기에도 가볍습니다. 가족 상황과 생활 습관, 양육 태도를 보호자가 미리 적어 두는 자료예요.
맨 위에는 부모 면담 설문지라는 제목과 유아명, 상담참여 부모명 칸이 있습니다. 아래로는 가족상황, 주 양육자, 취미, 맞벌이, 식습관, 수면습관, 학습, 바라는 점 문항이 이어집니다. 첫머리 안내대로 상담일 전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쓰는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내려받기, 열기, 고치기, 보내기, 인쇄 다섯 단계이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됩니다. 휴대폰 작성과 전자서명, 글꼴이 깨질 때의 대처도 함께 다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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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받기, 세 파일 중 무엇을 고를까요
같은 서식이라도 형식에 따라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PC에 한글 프로그램이 있으면 HWPX가 자연스럽고 휴대폰 문서 앱으로 고칠 생각이라면 DOCX가 편합니다. PDF는 모양이 고정되어 출력이나 보관에 안전해요.
작성은 DOCX로, 제출용은 PDF로 변환해 두면 덜 헷갈립니다.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고 형식만 확인하면 찾기도 쉽습니다.
| 형식 | 크기 | 이럴 때 고릅니다 |
|---|---|---|
| 한글(HWPX) | 8KB | PC에 한글 프로그램이 있을 때 |
| 워드(DOCX) | 8KB | 휴대폰 문서 앱에서 고칠 때 |
| 44KB | 출력하거나 화면 그대로 보관할 때 |
열기,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과 적을 내용
파일을 열면 두 쪽에 문항이 빽빽하지 않게 놓여 있습니다. 각 칸이 무엇을 묻는지 훑어보고 답할 수 있는 것부터 적으면 덜 막힙니다. 칸 이름과 적는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답은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가족상황은 20○○년 ○월 ○일 기준으로 누구와 사는지만, 바라는 점은 ○○하기를 바란다는 꼴로 적으면 충분해요.
| 칸 이름 | 적는 내용 |
|---|---|
| 부모 면담 설문지 | 문서 제목, 그대로 |
| 유 아 명 : 상담참여 부모명 | 유아와 보호자 이름 |
| 1. 가족상황을 적어주세요. | 가족 구성과 주거 형태 |
| 2. 가족 중 유아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주 양육자와 호칭 |
| 3. 부모님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 취미와 함께하는 시간 |
| 4. 부모님은 맞벌이십니까? 부모님이 유아와 가정에서 함께 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시나요? | 맞벌이 여부와 시간 |
| 5. 자녀에 대해 교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 건강과 성향 |
| 6.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 좋아하는 음식 |
| 7. 식습관에 대해 가정에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으신가요? | 식사 규칙 |
| 8. 자녀의 수면습관은 어떤가요? | 잠드는 시각과 낮잠 |
| 가지고 계신가요? | 앞 문항의 답 |
| 11. 최근에 발견하게 된 새로운 행동이 있으신가요? | 새로운 행동 |
| 12. 가정에서 유아를 위한 학습은 어떻게 하시나요? | 책 읽기와 놀이 |
| 13. 자녀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기록해주세요. | 자녀에게 바라는 점 |
| 14. 교사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기록해주세요. | 교사에게 바라는 점 |
| 15. 원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기록해주세요. | 원에 바라는 점 |
고치기, 휴대폰 작성과 전자서명
휴대폰에서는 HWPX가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DOCX를 받아 문서 앱에서 열고 표가 조금 밀려도 내용만 제대로 들어가면 됩니다. PDF만 받았다면 필기 기능이 있는 뷰어에 글자를 얹어 적습니다.
전자서명은 이미지를 붙이기보다 PDF에 손가락으로 이름을 쓰고 저장하는 쪽이 간단합니다. 이름과 20○○년 ○월 ○일을 함께 적으면 누가 언제 작성했는지 확인하기 쉬워요. 제출처가 정한 방식이 있으면 그 지침을 먼저 확인합니다.
- 문항 세 개마다 저장해 화면이 꺼져도 편집이 풀리지 않게 합니다.
- 서명과 날짜를 넣은 뒤 원본과 제출본을 나눠 보관합니다.
- 파일 이름에 유아명과 면담 날짜를 붙여 담임 교사가 찾기 쉽게 합니다.
보내기, 글꼴이 깨질 때의 대처
HWPX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면 글꼴이 바뀌어 줄이 밀릴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PDF로 변환해 모양을 고정하면 이런 일이 줄어요. 변환한 파일을 열어 두 쪽이 그대로인지 표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워드에서 PDF로 저장할 때는 인쇄 품질을 높이는 쪽으로 설정하면 여백이 덜 틀어집니다. 한글에서 만든 PDF는 원본과 거의 같으니 두 파일을 모두 가졌다면 그쪽을 보냅니다. 보낸 날짜도 적어 둡니다.
- 받는 사람이 열 수 있는 형식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표와 칸이 넘치지 않았는지 두 쪽 모두 넘겨 봅니다.
- 제출한 뒤에는 보낸 파일을 따로 보관합니다.
인쇄, 두 쪽을 한 장에 담는 설정
출력은 PDF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인쇄 대화상자에서 용지를 A4로 두고 미리보기로 두 쪽이 모두 들어오는지 봅니다. 한 장에 두 쪽을 모으면 종이를 아끼지만 적을 자리가 좁아집니다.
와이드 화면에서는 PDF 뷰어의 두 쪽 보기를 켜면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화면으로 적을 때 이 보기로 여백을 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편해요. 출력 뒤에는 유아명과 상담일을 적어 둡니다.
- 용지는 A4, 배율은 실제 크기로 둡니다.
- 양면 인쇄를 켜면 두 쪽이 한 장에 담깁니다.
- 손으로 적을 생각이면 한 면에 한 쪽씩 찍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휴대폰에서 한글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 HWPX는 한글 프로그램이 필요한 형식이라 휴대폰 문서 앱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의 DOCX를 받아 열거나 작성이 목적이라면 PDF에 직접 적으면 됩니다.
- 전자서명으로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 제출처가 정한 방식이 우선이라 원이나 기관의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별도 지침이 없다면 PDF에 이름과 날짜를 적어 서명하고 원본도 함께 보관해 두면 됩니다.
- 두 쪽을 한 장에 인쇄해도 읽을 만한가요?
- 글씨가 작아지지만 문항이 짧아 읽는 데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손으로 답을 적을 공간이 좁아지므로 적을 생각이라면 한 면에 한 쪽씩 찍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