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증 양식 대여증서, 휴대폰으로 채우고 서명해 인쇄하기 대표 이미지

차용증 양식 대여증서, 휴대폰으로 채우고 서명해 인쇄하기

앱스KR 에디터작성 2026.10.20

차용증 양식 가운데 물건을 빌려주고 받을 때 쓰는 대여증서를 한글(HWPX)·워드(DOCX)·PDF 파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대여물건, 대여기간, 보증금과 월 대여료를 적고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명해서 약속을 기록으로 남기는 증서예요. 분량은 1쪽이라 휴대폰 화면에서도 한눈에 들어와요.

파일마다 쓰기 좋은 곳이 달라요. 한글 파일은 6KB로 가장 가볍고 칸 모양이 원본 그대로 열려요. 워드 파일은 13KB라 회사 컴퓨터나 휴대폰 오피스 앱에서 고치기 편하고, PDF는 30KB로 칸이 흐트러지지 않아 바로 인쇄하거나 서명만 받을 때 알맞아요.

아래에는 내려받기, 열기, 고치기, 서명과 보내기·인쇄를 번호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칸마다 무엇을 적는지, 휴대폰으로 채울 때 글꼴이 깨지지 않게 하는 방법, 한 장에 딱 맞게 인쇄하는 설정까지 함께 담았어요.

템플릿 3종 받기

차용증 양식 대여증서, 휴대폰으로 채우고 서명해 인쇄하기 미리보기
  • 한글(HWPX)대표

    hwpx · 6 KB받기
  • 워드(DOCX)

    docx · 13 KB받기
  • PDF

    pdf · 30 KB받기

1단계 내려받기, 대여증서 파일 형식 고르는 법

먼저 어디서 작성하고 어떻게 넘겨줄지를 정하고 파일을 고르면 돼요. 컴퓨터에 한글 프로그램이 있다면 HWPX가 가장 편하고, 워드만 있거나 휴대폰 오피스 앱으로 작성한다면 DOCX를 받으세요. 손으로 적고 도장을 찍을 계획이라면 PDF를 받아 바로 인쇄하면 돼요.

세 파일 모두 칸과 문장은 같아요. 형식만 다르니 하나를 받아 작성한 뒤 마지막에 PDF로 저장해 상대에게 보내는 방법도 좋아요. 받는 사람이 어떤 프로그램을 쓰든 같은 모양으로 열리거든요.

형식크기이럴 때 좋아요
한글(HWPX)6KB한글 프로그램으로 칸 모양 그대로 고칠 때
워드(DOCX)13KB워드나 휴대폰 오피스 앱으로 작성할 때
PDF30KB손글씨로 채워 인쇄하거나 서명만 받을 때

2단계 열기, 휴대폰에서 모바일 작성할 때 확인할 것

휴대폰에서는 DOCX를 오피스 앱으로 여는 방법이 가장 무난해요. HWPX는 한글 뷰어 앱에서 열리지만 기기에 따라 편집이 제한될 수 있으니, 고칠 계획이라면 워드 파일을 고르세요. PDF는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바로 열리고, 메모나 서명 기능이 있는 PDF 앱이면 그 위에 글자를 얹을 수 있어요.

열었을 때 글자가 네모로 보이거나 줄이 밀린다면 글꼴 문제예요. 휴대폰에 원본 글꼴이 없어서 다른 글꼴로 바뀌면서 글자 폭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럴 땐 문서 전체를 기기에 있는 기본 글꼴로 바꾸거나, 작성은 컴퓨터에서 하고 휴대폰은 확인용으로만 쓰는 편이 안전해요.

  • 화면을 가로로 돌리면 금액 칸의 괄호와 숫자가 한 줄에 보여 확인하기 쉬워요.
  • 편집 모드에서 확대하면 칸 경계를 실수로 지우는 일이 줄어요.
  • 작성을 마치면 PDF로 내보내서 줄이 밀리지 않았는지 한 번 더 보세요.

3단계 고치기,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대여증서에는 아래 칸들이 순서대로 들어 있어요. 칸 이름은 실제 파일에 적힌 그대로 옮겼어요. 위쪽에는 사람, 가운데에는 빌려주는 조건, 아래쪽에는 날짜와 서명이 오는 짜임이에요.

본문에는 문장이 하나 있어요. 「임차인 ○○○는 임대인 ○○○로부터 ○○○를 위 조건대로 빌려 받았음을 확인하며, 대여조건을 지키지 않을 경…」으로 이어지는 확인 문장이에요. 여기의 ○○○ 세 곳에는 위 칸에 적은 이름과 물건을 똑같이 넣어야 앞뒤가 맞아요.

칸 이름적는 내용
대여 증서문서 제목이에요. 그대로 두세요.
임대인 (주민등록번호 : )물건을 빌려주는 사람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임대인·임차인 각각 연락 가능한 번호
임차인 (주민등록번호 : )물건을 빌려 가는 사람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1. 대여물건빌려주는 물건의 이름, 모델, 수량, 상태
2. 대여기간 : 20 년 월 일 ∼ 20 년 월 일빌려주기 시작하는 날과 돌려받는 날
3. 대여금아래 보증금과 월 대여료를 묶는 항목
보증금 : 일금 원정 (\ )한글 금액과 숫자 금액을 함께
월 대여료 : 일금 원정 (\ )한 달마다 내는 대여료
(월 ○○○○원씩 x ○○개월 = 총 ○○○○원)월 대여료와 개월 수로 계산한 총액
20 년 월 일증서를 작성한 날짜
임대인 : (인) / 임차인 : (인)두 사람의 이름과 서명 또는 도장

차용증 쓰는 법, 칸별 작성 요령과 예시

대여물건 칸은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이에요. 물건 이름만 적지 말고 모델명, 일련번호, 수량, 흠집 같은 현재 상태까지 적어 두면 돌려받을 때 비교하기 쉬워요. 사진을 찍어 두고 증서에 「사진 ○장 별첨」이라고 적는 방법도 쓸 만해요.

금액은 한글과 숫자를 둘 다 적어요. 서식에 「일금 원정 (\ )」 꼴이 있는 이유가 고쳐 쓰기를 막기 위해서예요. 총액 괄호는 「월 대여료 × 개월 수 = 총액」 식으로 채우고, 대여기간의 개월 수와 맞는지 꼭 다시 세어 보세요.

  • 임대인 : ○○○ (주민등록번호 : ○○○○○○-○○○○○○○), 전화번호 ○○○-○○○○-○○○○
  • 1. 대여물건 : ○○○ (모델 ○○○, 수량 ○개, 상태 ○○○)
  • 2. 대여기간 : 20○○년 ○월 ○일 ∼ 20○○년 ○월 ○일
  • 보증금 : 일금 ○○○원정 (\○○○)
  • 월 대여료 : 일금 ○○○원정 (\○○○), (월 ○○○○원씩 x ○○개월 = 총 ○○○○원)
  • 20○○년 ○월 ○일, 임대인 : ○○○ (인), 임차인 : ○○○ (인)

4단계 전자서명, 도장 대신 서명 넣기

(인) 자리에는 도장을 찍거나 자필 서명을 해요. 직접 만나기 어렵다면 PDF로 저장한 뒤 서명 기능이 있는 앱에서 손가락이나 펜으로 서명을 그려 넣을 수 있어요. 서명을 넣은 뒤에는 다시 고칠 수 없게 PDF로 저장해서 주고받는 것이 좋아요.

두 사람이 따로 서명한다면 한 사람이 서명한 PDF를 보내고, 받은 사람이 같은 파일에 서명해 돌려주는 순서로 하면 돼요. 마지막 파일을 두 사람이 똑같이 한 부씩 보관하세요. 중간에 내용이 바뀌지 않았는지 금액과 날짜 칸을 다시 보는 습관도 들여 두세요.

  • 서명 이미지를 넣을 때는 (인) 글자를 가리지 않게 크기를 줄여요.
  •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간 파일은 단체 대화방 대신 개인에게만 보내요.
  • 파일 이름에 작성 날짜와 두 사람 이름을 넣으면 나중에 찾기 쉬워요.

5단계 보내기·인쇄, 한 장에 맞게 뽑는 설정

인쇄는 PDF로 하면 칸이 가장 안정적으로 나와요. 인쇄 창에서 용지는 A4, 배율은 「실제 크기」나 100%로 두세요. 「페이지에 맞춤」을 고르면 글자가 작아지거나 여백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한글이나 워드에서 바로 인쇄한다면 미리 보기로 1쪽 안에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대여물건을 길게 적다 보면 서명란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쉬운데, 이럴 땐 물건 설명을 줄이거나 줄 간격을 조금 좁히면 돼요. 같은 내용으로 두 부를 뽑아 각자 서명하고 한 부씩 나눠 가지세요.

  • 흑백 인쇄로도 칸이 또렷하게 보여요.
  • 서명 뒤 스캔하거나 사진을 찍어 PDF로 한 부 더 남겨 두세요.
  • 와이드 모니터에서 작성할 땐 쪽 보기를 「한 쪽」으로 두어 실제 크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여증서도 차용증처럼 법적 효력이 있나요?
두 사람이 조건에 합의하고 서명한 문서는 약속이 있었다는 증거로 쓰일 수 있어요. 다만 효력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는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달라서 단정하기 어려워요. 중요한 거래라면 법원이나 법률 상담 창구 안내를 확인하세요.
물건을 돌려받지 못하면 내용증명을 보낼 수 있나요?
반환을 요구한 사실을 남기고 싶을 때 내용증명우편을 쓸 수 있어요. 내용문서 원본과 등본 2통을 우체국에 내면, 우체국이 등본 1통을 발송한 다음 날부터 3년간 보관하고 나머지 1통은 보낸 사람에게 돌려줘요. 대여증서 사본을 함께 챙겨 가면 내용을 쓸 때 편해요.
가족끼리 물건을 빌려줄 때도 써야 하나요?
가족 사이라도 보증금이나 대여료가 오간다면 적어 두는 편이 나중에 오해를 줄여요. 서식 그대로 쓰되 대여물건 상태와 대여기간을 특히 꼼꼼히 채우세요. 휴대폰으로 작성해 PDF로 나눠 가지면 간편해요.
차용증에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나요?
작성 날짜를 공적으로 남겨 두고 싶을 때 확정일자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받는 곳과 절차는 상황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공증사무소나 법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서명까지 마친 원본을 가져가야 해요.
돈을 빌려줄 때도 이 서식을 써도 되나요?
이 서식은 물건을 빌려주는 내용에 맞춰져 있어요. 돈을 빌려줄 때는 원금과 이자, 갚는 날을 적는 차용증을 쓰는 것이 맞아요. 참고로 금전대차의 최고이자율은 연 20퍼센트이고, 이를 넘는 이자 약정 부분은 무효예요.

다른 템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