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사 모음, 선창·후창 예문을 인쇄와 모바일로 바로 쓰는 방법
건배사 모음을 한글(HWPX) 76KB, 워드(DOCX) 56KB, PDF 71KB 파일로 무료로 받습니다. 선창과 후창이 짝을 이룬 멘트와 짧은 예문 문장이 한 쪽에 정리된 서식이에요. 송년회나 회식 자리에서 사회를 맡았을 때 그대로 읽어도 되고, 문구만 바꿔 써도 됩니다.
받은 파일은 내려받기, 열기, 고치기, 보내기와 인쇄 순서로 쓰면 헤매지 않습니다. 세 형식의 내용이 같아서 손볼 생각이 있으면 한글이나 워드를, 그대로 읽거나 돌려보낼 용도면 PDF를 고르면 돼요. 어느 것을 받아도 문구는 똑같습니다.
모임 이름과 날짜처럼 당일 정해지는 부분은 비워 두고, 앞의 예문 문장은 참고용으로 남겨 두는 편이 편해요. 인쇄해서 손에 들고 읽을 수도 있고, 휴대폰에 열어 두고 그 자리에서 고쳐 쓸 수도 있습니다. PDF는 전자서명을 넣어 결재선에 올릴 때도 그대로 씁니다.
템플릿 3종 받기
한글·워드·PDF로 건배사 모음 내려받기
내려받기 전에 형식을 먼저 정하면 두 번 받는 수고가 줄어요. 내용을 직접 손볼 생각이면 한글(HWPX)이나 워드(DOCX)를, 읽기만 하거나 그대로 넘길 용도면 PDF를 고르면 됩니다. 세 파일 모두 한 쪽짜리라 어느 것을 받아도 분량은 같습니다.
한글 파일은 76KB, 워드 파일은 56KB, PDF는 71KB로 셋 다 가볍습니다. 휴대폰으로 받아도 금방 끝나고 메일에 첨부해도 용량 걱정이 없어요. 내려받은 뒤에는 파일 이름 앞에 행사 이름을 붙여 두면 당일 찾기 쉽습니다.
- 한글(HWPX) 76KB: 문구를 직접 고칠 때 가장 편해요
- 워드(DOCX) 56KB: 워드로 초안을 공유하는 팀에 맞습니다
- PDF 71KB: 그대로 인쇄하거나 단체 대화방에 올릴 때 좋아요
받은 파일 열어서 선창·후창 위치 확인하기
한글 파일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워드 파일은 워드에서 열면 서체와 줄 간격이 거의 그대로 보입니다. PDF는 편집 없이 화면이나 인쇄로 확인할 때 씁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열면 글꼴이 바뀌어 줄이 밀리는 경우가 있어요. 문서에 쓰인 글꼴이 그 컴퓨터에 없는 경우라, 대체 안내가 뜨면 비슷한 고딕체나 명조체로 지정하면 됩니다. 인쇄 직전에 화면으로 한 번 더 확인하면 줄이 넘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모임장 스크린이나 빔프로젝터에 띄울 때는 창을 넓게 쓰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이 넓으면 한 쪽이 그대로 들어와서 사회자가 문장을 놓칠 일이 적어요. 발표자 보기로 띄우면 다음 멘트를 미리 볼 수 있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건배사 모음 고치기, 칸별로 문구 바꾸는 요령
이 서식은 제목 줄과 선창·후창 짝, 마무리 멘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래 표에 적은 줄이 실제 파일에 들어 있는 칸이니, 바꿀 자리를 먼저 정하고 손대면 편합니다.
- 선창은 사회자가 길게, 후창은 참석자가 두세 글자로 짧게
- 이름이 들어가는 줄은 괄호 안만 바꾸기
- 날짜 자리는 「20○○년 ○월 ○일」, 회비 자리는 「금 원」처럼 비워 두기
| 칸·항목 | 무엇을 적는 칸인지 |
|---|---|
| 건 배 사 | 문서 맨 위 제목 줄 |
| C H E E R S G R E E T I N G | 제목 아래에 자간을 넓혀 둔 영문 장식 줄 |
| 선창 : 당신은 나의 | 사회자가 먼저 외치는 앞부분 |
| 후창 : 배터리 | 참석자가 받아 외치는 짧은 뒷부분 |
| 선창 : 건강을 | 건강을 주제로 한 선창 |
| 후창 : 지키자 | 위 선창을 받는 후창 |
| 선창 : 소중한 만남을 | 만남을 주제로 한 선창 |
| 후창 : 위하여 | 위 선창을 받는 후창 |
| 선창 : 소중한 시간을 | 다음 줄로 이어지는 선창 |
| 선창 : 우리는 | 아래 후창과 짝을 이루는 선창 |
| 후창 : 개고생 | 분위기를 풀어 주는 후창 |
| 모두를 위해서 우리 건배합시다. | 마무리 멘트 줄 |
| 선창 :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을 위하여 | 괄호 안에 이름을 넣는 자리 |
| 후창 : 건배 | 마지막에 모두가 받는 말 |
모임 당일 보내기와 인쇄, 화면 띄우기
인쇄는 A4 한 장이라 낭비가 없어요. 사회자용 한 부와 진행 확인용 한 부면 충분하고, 여백은 기본값으로 두면 잘리지 않습니다. 흑백으로 뽑아도 선창과 후창이 구분되도록 굵은 글씨를 쓰는 편이 좋아요.
단체 대화방이나 메일로 보낼 때는 PDF가 안전합니다. 상대가 어떤 프로그램을 쓰든 문구가 그대로 보이기 때문이에요. 수정본을 함께 보내야 한다면 한글 파일과 PDF를 같이 첨부하면 됩니다.
휴대폰에 열어 그 자리에서 문구를 고치고 저장하면 인쇄 없이도 진행할 수 있어요. 회사 행사처럼 서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PDF에 전자서명을 넣어 결재선에 올리면 종이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예문 문장 여섯 개를 고르는 기준
서식 아래쪽에는 앞부분이 잘린 예문 문장 여섯 개가 붙어 있어요. 건강, 온정, 시간, 고객, 한 해의 일처럼 주제가 서로 달라서 자리 성격에 맞는 것만 골라 쓰면 됩니다. 전부 읽으면 길어지니 두세 개만 남기는 편이 깔끔합니다.
선창과 후창으로 나뉘는 멘트는 짧게, 이야기로 풀어 가는 문장은 조금 길게 두면 리듬이 살아요. 같은 말을 반복하는 문장은 한쪽을 덜어 내고, 회사 이름이 들어갈 자리는 마지막 줄에 몰아 두면 읽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건배사 모음은 어떤 자리에서 쓰나요?
- 송년회나 시무식, 회식처럼 여러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사회자가 건배 제의를 할 때 씁니다. 선창과 후창이 짝으로 되어 있어 그대로 읽어도 되고, 분위기에 맞게 문구만 바꿔도 됩니다. 한 쪽짜리라 손에 들고 보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 선창과 후창은 어떻게 나눠서 외치나요?
- 선창은 사회자가 먼저 길게 외치고, 후창은 참석자 모두가 짧게 받는 방식입니다. 후창이 두세 글자로 짧을수록 따라 하기 쉽고, 마지막 줄의 「후창 : 건배」에서 모두 잔을 들면 됩니다. 사전에 한 번 소리 내어 맞춰 보면 당일 어긋나지 않아요.
- 회사 이름이나 모임 이름을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서식에 「선창 :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을 위하여」 줄이 따로 있어서 괄호 안만 바꾸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이름이 길면 줄이 넘칠 수 있으니 짧게 줄이거나 글자 크기를 한 단계 낮추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