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안전도 점검
전세 계약이 안전한지 봅니다. 전세가율만이 아니라 근저당까지 더해 계산합니다.
부채비율 기준 판정
위험
부채비율 90% (전세가율 70% + 선순위 채권)
보통 70~85% · 보수적으로 잡을수록 안전하게 봅니다
위험 · 부채비율이 80% 이상입니다. 경매로 넘어가면 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계약을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전세가율
70%
보증금 ÷ 시세
부채비율
90%
(보증금 + 근저당) ÷ 시세
- 예상 낙찰가
- 400,000,000원
- − 선순위 채권
- 100,000,000원
- 내가 받을 수 있는 돈
- 300,000,000원
- 못 받을 수 있는 금액
- 50,000,000원
5,0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거나, 보증금을 2억 5,000만원 이하로 낮추는 협의를 해 보세요.
- 전세가율만 봤을 때
- 70%
- 근저당까지 더하면
- 90%
- 부채비율 70%가 되는 보증금
- 250,000,000원
경매에서는 근저당이 나보다 먼저 가져갑니다. 보증금만 시세와 비교하는 것은 절반만 본 것입니다.
- 1. 등기부등본을 계약 당일에 다시 뗀다 며칠 전 것으로는 그 사이 잡힌 근저당을 못 본다. 잔금일에도 한 번 더.
- 2. 근저당은 채권최고액으로 본다 등기부에 적힌 금액은 원금의 110~130%다. 그 금액이 나보다 앞선다.
- 3. 집주인의 세금 체납을 확인한다 국세는 보증금보다 앞설 수 있다. 임차인은 집주인 동의 없이도 미납국세 열람이 가능하다.
- 4.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잔금 당일에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부터 생긴다. 하루 늦으면 그날 잡힌 근저당에 밀린다.
- 5.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다 HUG·HF·SGI에서 취급한다. 가입 요건(부채비율 등)을 못 맞추는 집이면 그 자체가 신호다.
- 6. 건축물대장으로 위반건축물 여부를 본다 위반건축물이면 보증 가입이 막히고 대출도 어렵다.
- 7. 집주인이 실소유자인지 확인한다 등기부의 소유자와 계약 상대가 같아야 한다. 대리인이면 위임장·인감증명을 확인한다.
판단의 출발점이지 보증이 아닙니다. 부채비율 80%는 널리 쓰이는 경계선일 뿐 법으로 정해진 값이 아닙니다. 최우선변제금(소액임차인)은 지역·시점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 넣지 않았습니다. 해당 여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시세는 실거래가로, 근저당은 계약 당일 등기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증금을 지키는 순서
① 계약 전 · 등기부와 시세를 본다. 근저당 채권최고액, 가압류·가처분, 신탁등기 여부를 확인합니다. 신탁등기가 되어 있으면 집주인이 마음대로 계약할 수 없어 특히 위험합니다.
② 잔금 당일 · 전입신고 + 확정일자.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부터 생깁니다. 그래서 잔금일에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 그 근저당이 나보다 앞섭니다. 계약서에 "잔금일 다음 날까지 근저당을 설정하지 않는다"는 특약을 넣으세요.
③ 계약 후 · 반환보증에 가입한다. HUG·HF·SGI에서 취급합니다. 보증료가 들지만 보증금 전액을 지키는 값으로는 쌉니다. 가입 요건을 못 맞추는 집이라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④ 만기 전 · 갱신 거절을 미리 통지한다.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통지해야 합니다. 놓치면 묵시적 갱신이 되어 이사 계획이 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세가율만 보면 되나요?
- 안 됩니다. 절반만 본 것입니다. 등기부에 잡힌 선순위 근저당을 보증금과 함께 더한 부채비율을 봐야 합니다. 시세 5억에 보증금 3.5억이면 전세가율은 70%지만, 근저당이 1억 잡혀 있으면 실제 부채비율은 90%입니다. 경매로 넘어가면 근저당이 먼저 가져갑니다.
-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뭔가요?
- 등기부에 적힌 금액으로, 보통 실제 대출 원금의 110~130%입니다. 실제 대출이 더 적더라도 경매에서는 최고액까지 우선하므로, 안전하게 보려면 등기부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 낙찰가율은 왜 넣나요?
- 경매에서는 시세를 다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70~85% 선에서 낙찰됩니다. 시세 그대로 회수된다고 가정하면 위험을 과소평가합니다. 지역·물건에 따라 다르므로 보수적으로 잡아 보세요.
- 부채비율 80%는 어디서 나온 기준인가요?
- 업계에서 널리 쓰는 경계선이고 법으로 정해진 값은 아닙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도 비슷한 수준의 요건을 둡니다. 이 계산기는 70% 미만을 비교적 안전, 70~80%를 주의, 80% 이상을 위험으로 봅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판단의 출발점으로 보세요.
- 최우선변제금은 반영되나요?
-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금액은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을 넣으면 실제보다 안전해 보일 수 있어 뺐습니다. 해당 여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분류: 금융 계산기 · 마지막 수정 2026-09-08